dayroom
3 years ago10,000+ Views
구름 위에 우뚝한 산이라는 의미처럼
늘 구름에 가려있는 운장산.
일반인은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운장계곡 복호골을 향해
마을 어르신을 따라 올라가니
예부터 '선녀탕'이라 불리던 곳을 발견했다.
정말 선녀가 목욕을 하고 갔을 법한 풍경.
집 없는 달팽이도 보았도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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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나무꾼의 눈으로 무언가를 더 보신거 아닙니까!!!!!!
선녀탕 예술이네요 으아. 나무꾼의 마음으로 보게 되네... 동네사람들만 출입 가능한 곳인가봐요
@uruniverse 물이 어찌나 맑던지! 저도 나무꾼의 마음으로 보고왔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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