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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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동생의 귀여운싸움

여동생의 반격...ㅋㅋㅋ 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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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이 블럭버스터급이어야함!!
다들 세상에 찌들어서 집크기밖에 안봐 ㅋㅋㅋㅋ
그냥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보는 내내 집 정말 크고 좋다… 하고 생각했는데 다들 같은 생각이시군뇨 ㅋㅋ
집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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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잇] '날개 달린 드론'으로 놀아볼까요?
최근 드론이 인기는 인기입니다. 작은 '토이 드론'에서 레이싱을 즐기는 '레이싱 드론'까지 단순히 촬영에만 쓰이는 것에서 벗어나 레저의 영역까지 넘보는 상황인데요. 드론으로 유명한 기업 중 Parrot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나름 DJI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회사죠. 이 회사에서 날개가 달린 드론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드론은 날개가 네 개 달린 헬리콥터 모양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 드론은 오히려 비행기에 더 가깝습니다. 이렇게 날개가 달리면 뭐가 더 좋을까요? 가장 큰 장점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비행기에 가깝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빠르다. - 날개를 통해 추력을 받기 때문에 훨씬 더 오래 비행할 수 있다. 기존의 약 두 배 정도. 그리고 여기에 착륙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자동 착륙 기술이 탑재됐고 학습 기능을 통해 날리면 날릴 수록 더욱 똑똑하고 정교하게 비행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췄죠. 문제는 가격과 발매일인데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게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된 소재를 봤을 때 기존 드론에 비해 더 비싸게 나올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 또한 Parrot 사가 국내에 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는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
샤오미 반값 드론 등장
돈 없는 너를 샤오미해버리겠다 샤오미가 또 일을 냈다. 반값 드론을 내놓았다. 샤오미 반값습니다. 이번에 내놓은 드론은 어디 거를 따라했나 했더니 ‘드론계의 애플’로 불리는 DJI다. DJI는 중국 드론 회사로, 1,000만 원대에 달하던 드론을 가볍고 산뜻하게 200만 원 내외로 만들었고, 현재는 150만 원 내외로 만든 회사다. 디자인 우선은 외관이다. 드론이 사실 그렇게 외관이 중요한 제품은 아니다. 그런데도 샤오미는 티저 이미지로 슈퍼히어로 무비급의 간지를 내고 있었다. 공개된 디자인은 더 훌륭하다. 솔직히 드론 외관에서만큼은 DJI를 따라올 회사가 없었으나 Mi 드론은 조금 더 단순하고 애플스럽게 생겼다. 그리고 일반 디카를 달아놓은 것 같은 팬텀과 달리 Mi 드론의 카메라는 처음부터 외관 전체를 생각하고 디자인된 느낌이다. 단순히 외관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카메라가 360도로 회전한다. 카메라보다는 흰 테니스공같이 생겼다. 전체적으로 DJI 팬텀이 우주선 같은 모습이라면, Mi 드론은 날개 달린 샤오미 외장배터리같이 생겼다. (첫번째 사진 : 손잡이가 있는 Mi 드론 컨트롤러 / 두 번째 사진 : 팬텀 3 컨트롤러) 컨트롤러 역시 애플에서 만든 것처럼 심플하며,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패드처럼 잡기 좋게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놓았다. 팬텀의 컨트롤러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게 생겼다. 와이파이 공유기 들고 다니는 느낌이다. (로터까지 분해해 놓은 상태의 풀세트) 날개부분(로터)과 배터리는 스마트폰 배터리 끼우듯 탈착식으로 만들어 교체가 매우 쉽다. 고장나면 날개만 바꿔껴도 된다. 실은 안정성이 중요한 로터가 탈착식으로 만들어졌을 때 얼마나 안정적일지는 미지수다. 카메라 샤오미가 발표한 Mi 드론은 전문가용 촬영이 가능할 정도로 스펙도 좋다. 우선 드론에 달린 카메라는 보급형 풀 HD(1080p), 고급형 4K 촬영이 가능하다. 4K 촬영 정도면 당장 방송에도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컨트롤러에 스마트폰을 연결한 다음 스마트폰으로 드론이 날아가는 장면을 보며 촬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뷰파인더(카메라에 달린 눈구멍)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카메라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므로 회전이 필요한 시점에선 드론이 아닌 카메라를 돌려서 촬영할 수 있다. 꽤 유용한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이 핵심인 터라 짐벌(흔들림 고정 장치, 전문가용 카메라에 주로 쓴다)을 일체형으로 탑재해 놓았고, 3축으로 고정된다. 소프트웨어 고가형 드론 대부분이 자율비행을 지원하는데, 샤오미도 이 기능을 넣었다. 자동 이착륙과 자동복귀는 기본, 웨이포인트 내비게이션(waypoint navigation, 어디를 갔다가 돌아올지 지정하는 기능), 궤도 비행(orbit, 일정 궤도만을 돌며 비행하는 기능), 어디 이상은 나가지 말라고 지정하는 지오펜스(geo fence) 기능, 위치 추적 기능 등이 탑재됐다. 샤오미 이전의 회사들이 대부분 적용했던 기술들이다. 그런데 반값일 뿐(혼자 날려도 이렇게 잘 돌아다니면서 잘 찍는다). 기타 스펙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근데 가방이 큼) 날개 수는 일반적인 네 개로, 쿼드콥터라고 부르는데, 네 개 정도면 상당히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5100mAh로, 일반적인 노트북 정도의 배터리다. 1회 충전에 최대 27분 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사실 이건 믿지 말자. 여느 배터리가 그렇듯 실제로는 그만큼 못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샤오미는 배터리 활용시간도 반값인 경우가 많았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DJI의 팬텀 4보다는 약 100만 원 저렴한 보급형 45만 원(2,499위안)과 고급형 54만 원(2,999위안)이다. DJI에서 비슷한 제품을 사려면 팬텀 3를 사면 되는데 이것도 현재 95만 원 정도다. 드론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 드론은 사실 전문 촬영자가 아니면 필요가 없는 물건이긴 하다. 다만 콘텐츠 창작자, 취미가 여행인 친구들, 연애 시 추억 만들기로는 그만이다. 특히 앞으로의 시대는 영상이 지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니 좀 더 가격이 낮아질 때를 대비해 촬영법 등에 대해 숙지하면 좋다. 10만 원대 입문 제품도 많으니 미래의 콘텐츠를 체험해보길. 이종철 월간 웹 편집장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비전공자가 코딩 배워도 취업이 잘될까?
+ 흥미로워서 데려온 원본 출처 댓글 1. 6개월동안 10시간 이상 빡세게 공부해야 취업가능 2. 6개월 수료까지도 30%이상 중도 그만두긔 3. 수료 이후 +6개월 안에 취업하는건 30% 이하 정도 (이 30% 안에는 부트캠프 이전에 코딩 해본 사람들도 많고 전공자도 있긔..) 4. 취업 이후에도 8-9시간 근무 후 2-3시간 공부해야하고 주말에도 공부해야하긔 5. 네카라쿠배당토 이쪽은 부트캠프 출신중에서도 전공자들이 보통 가고, 비전공자는 거의 못간다고 보면 되긔. 아니면 그 안에서도 정말 튀게 잘했던 사람은 꽤 알려진 스타트업 가서 1-2년 다니고 유니콘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있긔 부트캠프 기준이고 국비는 이거보다 취업하기 힘들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봉수준도 더 낮다고 보시면 되긔.. 보통 si나 하청으로 가서 성장하기 힘들어서 이직도 힘들긔…. 최소 가능성있는 스타트업으로는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쪽은 신입 잘 안뽑고, 뽑아도 검증을 많이하긔.. 그래서 저는 주변에 한번 독학 해보고 잘 맞고 재밌으면 하라고 하긔. 왜냐면 개발쪽은 전공자인데 실력좋고 재밌다고 밤낮으로 공부하고 책내고 발표하는 사람들 천지거든요.. 정말 빡세게 공부하고 일해서 초봉보다.. 몇년후에 꽤 괜찮은 연봉을 받고싶다 하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셨으면 좋겠긔. 적성 맞고 공부하는거 좋아하시면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다른직종에서 이직했는데 길이 흐릿하고 뭘 더 해야 연봉점프하지 싶었는데 개발자는.. 정말 빡세긴해도 준비해야하는게 명확하긴하긔 출처: 소울드레서
GPU로드율 100% 급증하는 문제 해결법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투잇] 드론계의 애플이 내놓은 카메라!
DJI라는 업체 들어보셨나요? 드론계에서는 애플이라 불릴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는 중국 업체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짝퉁'의 느낌이 아니라, 정말 드론 시장 자체를 이끌고 있는 업체죠. 이 회사가 오늘 카메라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그것도 혁신적인 카메라를 들고요. DJI는 드론에 달린 카메라를 그대로 지상으로 들고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OSMO라고 짓고요. 이 카메라는 흔들림을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네, 정말로 '완벽하게'요. '스태디캠'이라는 장비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찍는 분들에겐 친숙한 용어일 텐데요. 카메라의 흔들림을 잡아주기 위한 일종의 보조도구죠. 이걸 카메라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4K 촬영이 가능한 높은 품질의 센서를 달았죠. 그러면서도 가격은 100만 원 이하입니다. 일단 샘플 영상부터 보시죠. 모든 촬영이 한 손으로 촬영된 것들입니다. 엄청 비싼 DSLR와 보조 장비를 쓴 것 같지만, 사실 OSMO와 화면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이 전부입니다. 이걸 다른 장비로 구현하려고 하면, 가격이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죠. 그래서 혁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퀄리티와 가격을 동시에 잡았거든요. • 완벽한 4K 안정화, 12MP 카메라는 지상에 최적화 • 삼각대없이 장시간 노출 • 원격 카메라 제어 • 인체 공학, 안전 손잡이 • 자전거 및 자동차 마운트, 삼각대, 확장 스틱 및 전화 마운트를 포함한 액세서리 • 6 시간 대기 시간, 비디오 촬영 1 시간 벌써부터 각 커뮤니티에선 이걸로 토론이 한창입니다. 혁신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일단 가격 하나는 깡패라는 얘기가 수두룩하죠. 구매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한둘이 아닙니다. 하물며 저도 뽐뿌가 오는 걸요. 자세한 내용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전 일단 통잔 잔고부터 확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