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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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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1568 hit'am up 은 나중에 디스곡만 따로 모아서 포스팅 할때 쓸라구 아껴놨어요 ㅎㅎㅎ 그때 좋아요 눌러주셔요 ^^^
우왕 굳 입니다!!! 전 2pac - hit'am up 같은곡 너무 좋아합니당 업비트에 어그레시브 한 곡도 많이 많이 추천 해주세요^^
오비트라이스 리얼 네임노 기믹스 추억이네쇼ㅋㅋㅋ
My nigga by YG 좋아요
LL COOL J - HeadSprung Terror Squad - Lean Back Cali Swag District - Teach me how to Dougie Chris Brown&Tyga - Ayo 등등 리듬을 타고 싶게 만드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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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전쟁영화같은 전설의 디스곡 part.1
※팝콘 혹은 군것질거리 지참 하이헬로 오랫만이에요!! 준비하던게있어서 오랫만에 작성하네요ㅠㅠ 연휴는 즐겁ㄱㅔ들 보내고 계신지요!! 추석과 연휴와는 무관하지만서도 흥미진진한 주제를 가지고 왔어요! 바로 힙합문화의 한가지 아이콘인 디스곡! 디스곡이 상당히 많기때문에 잘 알려진곡 과 어느정도 스토리위주로 글을 써볼라구해요 ㅎㅎㅎ 말주변이없어서 설명이좀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부족한게 있다면 댓글달아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ㅎㅎ Busta rhymes - Arab money 첫번째는 버스타라임즈 형님의 곡입니다 무슬림에 대한 비판을 담은 곡 이라는데요... 디스곡 이라면 디스곡이기도 하죠 박박긁는 목소리와 익살맞은 랩핑은 여전하지만서도 정확히 어떤내용을 디스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이형가사는 번역하기도 힘들다는.. lil kim - black friday QB의 여왕벌 릴킴 누님의 곡 입니다. 니키미나즈에 대한 디스곡 인데요 중간중간 니키미나즈를 조롱하는 영상이보이네요ㅠ 릴킴이야 알아주는 괴물여성랩퍼 이지만 현재는 니키미나즈가 더 잘나간다는 것도 음...부정하기는 어려운 사실이죠? simon says - pharoahe monch 를 리메이크 한것같네요! 옆으로 넘겨보세요 2pac - hit'em up 디스곡하면 절대절대 빠질수 없는곡이죠 역사상 최악,최고 의 수식어가 붙은 투팍의곡 입니다. 동부의제왕 biggie부터 시작해서 맙딥, 주니어마피아, 릴킴등 동부힙합아티스트를 싸잡아서 모조리 디스한 곡입니다 ㅠ 투팍이 의문의 괴한에게 5발의 총격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나면서 비기와 최악의 원수가 되게되고 급기야 동부와 서부의 전쟁으로 번지게되죠ㅠㅠ 가사는 상당히 폭력적이지만 초록창에 검색해보시면 다나온답니다 The notirious BIG - who shot ya 이번은 반대로 비기의 디스곡 입니다. 투팍의 디스곡 과는 다르게 조금은 애매하지만 발표된 시기, 곡의 제목등으로 봤을때 너무나 명백한 곡 이기도 하죠. 이둘의 전쟁은 결국 비극으로 끝나게 되죠.. 96년 투팍이 먼저 사망하고 97년 무슨이유에서인지 비기가 적진의 중심부인 서부라인에 앨범을 홍보하러갔다가 괴한에게 총격당해 사망하게됩니다. 이둘이 살아있었다면 힙합계는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를정도로 거물들이죠. 나스와 제이지가 싸움을 끝내고 'black republican'이라는 곡을 발표했듯이 이둘이 화해와 동시에 콜라보로 곡을 발표했다면 길이길이 남을 곡이 탄생했을지도.. mobb deep - drop a gem on 2pac에게 디스당한 동부의거장 맙딥의 곡 입니다. 너무나도 완성도 높은 곡이죠! 정말 좋아하는곡 입니다. 2pac의 thug life를 조롱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당. havoc의 엄청난 샘플링 능력ㅇㅔ 그에걸맞는 prodigy의 건조한 랩핑이 정말 잘어울리는곡 입니다. 위곡이 수록된 앨범은 [hell on earth] 라는 앨범인데 이전앨범인 [the infamous] 에는 못미친다는 평이 많으나 더 높게 평가하는 분들도 꽤나 많죠. 동부와 서부의 갈등이 극에 달해있을때 발표된 앨범이기도 하고 앨범전체분위기가 너무나 어둡지만 이런앨범은 다시는 나오기 힘들거라는거..ㅠ notorious big - kick in the door 동부의제왕 비기가 대상을 특정하진 않았지만 그의 자리을 넘보는 또다른 동부의 아티스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그런 곡입니다. 나스나 우탱 등이 있겠네요 멜로디도 그렇고 맘에드는 곡 입니다 ㅎㅎ 갈등라인도 너무많고 정확한 가사해석을 잘 보르다보니 설명이 딸렸을수도 있어요ㅠㅠ 이해바래요 ㅎㅎㅎ 동부 서부의 싸움뿐만이 아니라 나스와 제이지의 디스 거기서 불똥튄 맙딥 등등 갈등라인은 엄청나긴하네요 다음번엔 나스 제이지 및 다른 곡들 준비해볼게요 즐거운 연휴 되시길!
남성래퍼들 씹어드시는 강한누님들을 소개합니다💋
쇼미더머니 , 혹은 언프리티랩스타 국내에서 많이 이슈가 되고있는 프로그램이죠! 그...특히 포미닛의 전지윤씨가 나오셔서 화제아닌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음....그러니까..... 개인적으론 마음이 좀 아프네요 ㅠㅠ 무슨의도로 기획한건지 의심스럽기도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 급 생각나서 남성랩퍼 씹어드시는 위대한 여성랩퍼 누님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Lil kim - kimnotyze QB의 여왕벌 릴킴 누님이십니다. 같은 QB출신 mobb deep 과도 함께 작업하기도 했고 비기와의 라이브 무대를 보면 무대를 작살내는 어마어마한 카리스마를 지니신분.. 골든에라 시기의 여성랩퍼분들이 활동이 뜸한데 릴킴도 마찬가지네요 ㅠㅠ 요즘에도 옛말만큼 그 포스가 나올지는 잘모르겠네요 Da brat , missy eliot, mariah carey - heartbreaker 뭐 이건 말도안되는 조합이네요.... 머라이어캐리에서부터 먹고들어가네요 ㅎㅎ 미시엘리엇은 제작년인가? GD와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었죠 brandy, MC lyte, yoyo, Queen Latifah - I wanna be down 다른 카드에서도 작성한적이 있지만 너무좋은곡이라 한번더 올립니다 mc lyte 정말정말 좋아하고 최근에도 활동하시기도 하죠 그리고 Queen Latifah.... 여왕님이시죠 페이스북 올드스쿨페이지 같은곳에 여성랩퍼사진과 함께 누가 최고냐 하면 가장많이 달리는 댓글이 queen latifah 와 mc lyte... 그만큼 대단하신 분들이죠 옆으로 넘기시면 라이브영상 있어요! 어마어마하네요 cheetah - my number 설명생략! 저보다 더 많이 아실듯하므로... 뮤비에 등장한 J black 형님이 짱이죠 그냥 drunken tiger - 소외된모두 왼발을 한보앞으로 feat. 윤미래 노래면노래 랩이면랩 건드려서는 안될분이죠 ㅎㅎㅎ 갑자기 삘받아서 쓴글이라서 한곡에 여러명 소개해드리기도 했고 곡이 갑자기 잘안떠오르기도 해서 글이 정리가 잘안되어있네요 ㅠㅠ 유튜브에서 자주 듣는 분들이긴하지만 개인적으론 왕성한 활동이 보고싶기도 하네요ㅠㅠ 이제 다들 나이를 드시긴 했지만.. 그리고 언프리티랩스타... 응원합니다ㅠㅠㅠ
히위고 나우! 뉴 잭 스윙 맛집 '기린'
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힐링노래ㅣ 마이클잭슨 - You are not alone
말해뭐해 명곡이다.. 마이클잭슨- you are not alone https://youtu.be/9-Fo0uUoQHY - You are not alone Another day has gone 또 하루가 지나고 I'm still all alone 난 여전히 혼자예요 How could this be? 어떻게 된거죠? You're not here with me 그대 내 곁에 없다니 You never said goodbye 당신은 내게 잘 있으란 말도 하지 않았죠 Someone tell me why 왜 그랬는지 누가 내게 좀 알려주세요 Did you have to go 떠나야만 했나요? And leave my world so cold? 날 이렇게 차가운 세상에 남겨놓고? Everyday I sit and ask myself 매일 난 앉아서 나에게 묻죠. How did love slip away 어떻게 사랑이 그렇게 살그머니 가 버릴 수 있는지를. Something whispers in my ear And says that 무언가 내 귀에 대고 속삭여요.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But I am here with you 내가 여기에 당신과 있으니 Though you're far away 비록 당신은 멀리 있지만, I am here to stay 내가 여기에 머물러 있으니 But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I am here with you 내가 여기 당신과 있잖아요 Though we're far apart 비록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지만, You're always in my heart 당신을 항상 제 맘속에 있으니, But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Just the other night 어떤날 밤이었어요 I thought I heard you cry 당신의 소리를 들은 것 같았어요 Asking me to come and hold you in my arms  와서 당신을 안아달라고 부탁하는.. I can hear your prayers 난 당신의 기도를 들을 수 있고 Your burdens I will bear 당신의 짐을 제가 지겠어요 But first I need your hand  하지만 우선, 당신의 손을 잡고 싶어요 Then forever can begin 그러면, '영원'이 시작될거니까요. Oh,whisper three words 아,세마디만 속삭여주세요, And I'll come running, darling 그럼 제가 달려 갈께요 And girl, you know that I'll be there  그대여, 당신은 내가 그대 곁에 있을거라는 걸 알고 있지요 I'll be there 내가 그대 곁에 있을거예요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But I am here with you 내가 여기에 당신과 있으니 Though you're far away 비록 당신은 멀리 있지만, I am here to stay 내가 여기에 머물러 있으니 But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I am here with you 내가 여기 당신과 있잖아요 Though we're far apart 비록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지만, You're always in my heart 당신을 항상 제 맘속에 있으니, But you are not alone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음악상식] (2) 에미넴 인생 난이도 헬이넴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 수업때 댓글을 많이들 달아주었더구나 원 녀석들 쿨쩍ㅜㅜ 고맙다ㅜㅜ 감동의 콧물 닦고 오늘의 수업 하자꾸나 지난 시간엔 힘들었던 에미넴의 언더그라운드 입성기까지 얘기했지 (지난수업 보러가기 (1) 에미넴도 찌질이 시절이 있었을까?) 열정만 가지고 에미넴이 힙합씬에 자리잡는 과정은 만만치 않았지. 흑인이 주류인 힙합에 에미넴이 끼어들 틈이 없었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가사 실력, 랩 톤 등 랩퍼로써의 매력이 지금 같지 않았다는 이유도 있단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꿋꿋이 랩퍼의 길을 걷는 에미넴! 같은 백인 랩퍼인 Kid rock을 만나 팀을 결성하고 세상에 힘차게 외친단다 파!이!팅! 파! 뀨 1989년부터 Kid rock과 'Bassimint Production'을 결성! 딱봐도 개쎈 힙합듀오 ㄷㄷ 이때 에미넴의 패기가 어느정도냐면 프리스타일 랩 하면서 흑인들 앞에서 Nigger라는 단어를 쓸 정도ㄷㄷ 난 진심 무서워서 외국가면 싸이-챔피언도 못부르고 다니는데 패기가 덜덜하구나 그리고 마침내 1990년, Bassimint Production의 이름으로 Steppin' Onto The Scene을 발매한단다. 가사가 정리되어있진 않지만 그때의 스타일은 느낄 수 있을게다 (Bassimint Production은 나중에 Soul Intent로 이름을 바꾼단다.) Bassimint 결성으로 혼자가 아닌 듀오가 된 에미넴! 흑인 앞에서 Nigga도 외치는 어그로 왕 에미넴! 개쎈 힙합듀오 Bassimint의 음악활동을 통해서 에미넴은 드디어 세상의 인정을 받을 줄 알았겠지만 아직 듣보행... 여전히 클럽을 전전하며 랩 할 무대를 직접 찾기에 바빴고 무대에 올라도 온갖 야유, 조롱, 비난을 견뎌야 했단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라는 속담이 있지? 는 속담일 뿐이란다. 에미넴의 현실이 더 좌절스러워지는 일이 생기는데 바로 에미넴의 정신적 지주이자 삶의 동반자였던 삼촌 '로니'가 자살하는 사건이 터진단다. 연애 문제로 괴로워하단 로니가 92년 차에서 권총으로 자살을 한게지. 에미넴은 이 일로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고 음악에서도 멀어지고 약에 빠져서 지낸단다. 에미넴에게 로니가 가지는 삶의 의미는 어마어마했는데 이건 에미넴 왼쪽 팔에 새겨진 문신을 봐도 알 수 있지. 왼쪽 팔을 뒤덮을 정도로 크게 한 문신이 바로 로니를 추모하기 위해 새긴 문신이란다. (문신 아래쪽에 RONNIE RIP라고 써있단다.) 또 에미넴의 쩌는 명곡 중 하나인 Stan의 가사에도 Ronnie의 이야기를 넣었단다. Stan 얘기가 나온김에 잠깐 한국투어 떼창버전 한번 듣고 가자꾸나 Eminem - Stan 中 (I read about your uncle Ronnie too i'm sorry 당신의 삼촌 로니에 관한일은 유감이에요. I had a friend kill himself over some bitch who didn't want him 제 친구중에도 여자에게 차여 자살한 놈이 있었죠) 이 정도로 에미넴에게 로니는 특별한 사람이었고 로니를 잃은 슬픔은 감당하기 힘들정도였지. 이후 변두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생계를 꾸리며 지낸단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건 에미넴이 사랑하는 또다른 사람. 에미넴이 목숨보다 아끼는 딸. 헤일리 때문이었지. 1995년 헤일리가 태어나고 아버지가 된 에미넴은 다시 음악으로 돌아온단다. 헤일리를 얼마나 사랑하냐고? 오른팔 왕문신을 보렴ㅋㅋㅋ 아까 봤던 왼팔문신보다 더큼ㅋㅋㅋㅋㅋ 얼굴도 들어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 딸 헤일리는 가사에 등장하는 정도가 아니라 에미넴이 헤일리를 위해 쓴 곡들도 많단다. When I'm Gone 이라는 노래가 대표적인데 뮤직비디오에선 노래의 첫 소절인 Have you ever loved someone so much, you′d give an arm for? Not the expression, no, literally give an arm for?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팔을 준 적이 있어?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팔을 주는 거 말야) 를 부르면서 팔의 헤일리 문신을 보여주기도 하지. 아무튼 사랑하는 딸을 위해 심기일전한 에미넴!! 할렘가와 클럽을 전전하며 야생에서 랩성장을 달성한 에미넴! 1996년 드디어 랩퍼 에미넴의 야심작 첫 싱글 Infinite를 발매! 하고 망함ㅋㅋㅋㅋㅋ 아나 언제 떠 진짜ㅋㅋㅋㅋ 고생만 계속해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 이 음반은 '애가 랩하는 것 같다', '동부 힙합스타일 그냥 베낀 삼류'라는 혹평과 함께 디트로이트에서 약 1000장 팔리고 끝났단다ㅜㅜㅜ 이때는 아직 에미넴의 플로우가 완전히 완성되지 않았고 가사도 '이렇게 하면 라디오에서 틀어주겠지??' 라는 의도를 가지고 있어서 얌전히 썼단다. 하... 디트로이트 하층민 '백인 쓰레기'로 살면서 언더그라운드에서 힘들게 구르고 소울메이트인 로니는 자살하고 애는 태어나고 가정을 책임지려 심기일전해서 음악했는데!! 1000장 팔리고 망함... ㅜㅜㅜㅜㅜ 진짜 죽고 싶었을 것 같지 않니? ...그래서 진짜 자살시도함 자살시도 해서 생긴 상처에 slit me (나를 베어라) 라고 문신하는 간지 ㄷㄷ 잘 보면 상처가 세로로 나 있는걸 볼 수 있단다. 경동맥 따라서 그어서 아주그냥 진짜그냥 확그냥 죽으려고 했던 상처라는 걸 알 수 있지. 이 자살시도는 다행스럽게도 실패해서 지금의 에미넴을 볼 수 있게 됐지. 이렇게 시궁창에서 뒹굴던 에미넴. 죽을만큼의 실패를 겪은 에미넴. 첫 싱글이 망한 다음해인 97년 우연히 LA의 지역방송이 주최한 랩 올림픽에 출전해서 준우승을 하게 된단다. 우승은 못했지만 에미넴의 랩을 들은 '지미 아이오빈'이라는 방송 제작자가 에미넴에게 테이프를 달라고했고 이 테이프는 인터스코프 레코드라는 레이블로 전해졌지.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에미넴의 테입을 듣고 오? 얘 괜찮은데?? 라고 했단다. 그 아저씨가 닥. 터. 드. 레. 닥터드레를 만난 에미넴!!! 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하도록 하자꾸나 이번에도 댓글 많이 달아주리라 믿는단다!! 저번수업 출석했던 @juli78 @ggoomter @min0young @trailblazer @trailblazer @SophiaJi @banitop7749 @qudtls @hjh0363 @zzzbaby95 @gave1 @enkinheaa @petersun0221 @30stmars @jnhee1234 @minhee1122 @asgr08712 @Tikita @DongsamShin @asdfgh8846 @reminisce74 @zxczxc13 @tlsskdus13 @mooximco @HyeriAhn @wolly0120 @kdw002 @changhhh @hellohk07 @secret4754 @wishojy90 @lhj010716 @prigia @id4hero4 @akqj1009 @seyang42 @pcdpcd1 @binilee5 @sicen97 @vingler4049 @kym5824 @ytruiop @hieve2 @snowwhite20 @GilOh @costara21 @kms010719 @jiho164 @JoeyHyun @nooryrang21 @seongjimin03 @fustnghd @EunsilSeol @redsonia @shinyjs0820 @tiaestel @mae0419 @dnjstjq96 @ihy09 @sayonara @miseung89 @MizyChae @juli78 @kinghiba @kamaaa26 @jjh6639 @skdud5260 @dudtmd99 @woosole121 @sw981009 @JennyLa @dyddnss @rainbow3256 @kksg1127 @kgskyj7 @dlddn123489 @sangrok987 @HyoinKim @fpswm28 @kangssuzz @qwert4436 @bounce99 @namidaholic @lhs0107 @massivetear @sunrise3248 @qudgjs22 @jonghuinoh @momoii @doheart @jeunghoo @sjhack4753 @MOONANBI @bloodytie @artj0885 @slimshadyksw @babyrika @cucw5291 @leehyec @SohaeYou 학생! 이번수업에도 댓글 기대하마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