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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다이어트 음식 [골뱅이와 파 튀김]

겟잇뷰티 다이어트 음식 [골뱅이와 파 튀김]
음인들을 위한 다이어트 푸드 <골뱅이 요리> STEP① 대파를 파채 썰 듯이 썰어 얼음물에 담가둔다. STEP② 골뱅이에 다진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올리브유로 마리네이드한다. STEP③ 150º 정도로 예열된 카놀라유에 대파의 물기를 제거한 후 파채를 넣어 튀겨준다. STEP④ 파 튀김에서 떨어지는 기름을 냅킨으로 살짝 흡수시켜준다. STEP⑤ 접시 위에 올린 파 튀김 사이로 마리네이드 된 골뱅이를 올려준다. 맛있는 음식 이야기 식당운영의 모든것 더보기↓ http://foodon.tistory.co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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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폼 흑당 밀크티라떼를 만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요☆☆ 다이어트는 보조제에게나 줘버린 저입니다ㅋㅋ ㅎㅎ 요즘 유명하다고 나오는 영양제를 지금 꾸준히 먹고있는데요 한달간 먹어보고 또 후기들고 뿅뿅올께용 오늘은 또 돼지런한 하루를 보냈어요.... 네 다이어트 타임중임니다... 제가 왜 흑당밀크티로 카드를 들고왔을까요?? 맞아요 사서먹었어요ㅠㅠ흑흑흑 다욧트 보조제한테나 줘버렷ㅠㅠㅠ 흙흙 서울에 있는 울 언니가 흑당버블티가 맛있다고 맛있다고 자랑자랑을 하길래 집순이인 제가ㅠㅠㅠㅠ정말 집에서만 있던 제가ㅠㅠ 흑당버블티 먹고 싶어서 시내로 뛰쳐나갔습니다ㅠㅠㅠ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백화점에 이름도 못읽겠는 간판있더라구요?(뇌청순 뿜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저는 결국 '그것'을 손에 넣었으니까요. 똬란~☆ 너무 영롱하지 않나용?ㅠㅠ(왈칵) 심지어 너무너무 너무너무 맛난거있죠ㅠㅠ (흑당밀크버블티 4800 치즈폼흑당밀크버블티5500) 역시 맛은 가격에 비례하는 것인가ㄷㄷㄷㄷ 넘 비싼데 넘 맛있어서 놀랬어요. 그런뎨.. 그런데에~ 주말에 먹은게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거있죠ㅠㅠㅡ 너무ㅠㅠ 먹고싶어서ㅠㅠ 대량으로 먹고싶어서 대량생산했습니다.(??) ㅎㅎ 제가 대량생산하는 모습 한번 보실까요?? 흑당시럽만들기 제일 첫번째론 흑당시럽이 있어야합니다. 한통에 8천원에서 2만원사이로 하니까 예쁜 여러분들은 괜히 푸닥거리 하시지 마시고 사서드세요♡ 흑설탕을 준비합니다. 저는 대량생산할 예정이니깐 500g 쯤 준비해줬어요. 컵이 더 큰게없어서 나눠서 넣습니다. 흑설탕은 좀 쯘덕?한 느낌이네요ㅎㅎ 뭐 이백몇그람 더넣어줍니다. 계량 그까짓거 대애~충 눈대중으로 봐가지구 그냥 때려넣어버리면 되지~~ 네 저는 오늘 제 후각을 잃었구요. 물도 미리 준비해둡니다. 1대 1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물도 뭐 한 삼백몇그램 준비해봤습니다.(1대1하면 너무 끈덕해진대욥) 제가좋아하는 얼그레이티를 넣어서 더 유닠쿠하게 만들어볼꺼에여--☆☆☆ 데헷☆☆ 절대하지마세요 얼그레이때매 더 써져서 아주 낫 굿 호러블 테러블이 됩니다. 어디는 물이랑 미리섞어서 어디는 볶아서 라고 해서 전 그냥 볶아봤습니다. 팔아프니깐 예쁜 여러분들께서는 설탕넣고 물 섞어서 끓이기만하세요^^ 오늘 팔에 알 각이다 또륵...☆ 흑설탕이 온집안에 달고나 향으로 도배를 하면서 소다넣기 직전의 달고나 상태가 되면서 끓어올라요ㅎㅎ 기다리느라 성격 다버렸어요 사서드시는게 더 맛있고 더 편해요ㅎㅎ 이제 한번 끓어오를 때 잠시 불을끄고 물을부어줍니다. 불타오르니깐 정말 진짜로 5방울씩 떨어뜨리면서 섞어주세요. 용암에 물을 떨어뜨리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대 한번에 많이 넣지마세요※※ 물을 넣을때 겁나게 휘저어줘야 볼케이노를 안봅니다. 진짜 위험하니깐 조심하세요! 정말 엄청튀어요ㅠㅠ 물을 다 넣으면 다시 불을키고 이제 한소끔 끓여줍니다. 이렇게 한 5분만 끓이고 깨끗하게 끓는물에 소독한 유리병에다가 부어줍니다. 그리고 이건 한소끔 식혀줍시다 헤헤 맛있겠닿ㅎㅎㅎㅎㅎ 얼른 치즈폼도 만들어야징~ 공차에서 먹는 밀크폼 치즈폼 같은건 이 가루가 필요하데요. 없으면 그맛이 안나용ㅠㅠ 근데 냄새가 엄청 꾸리꾸리해요 이거냄새 때문에 한잔도 못먹었어요ㅠㅠ 치즈폼 만들기 앞서 준비물입니다. 저울에 3그램은 못본척 지나갑시다. 저는 계량저울을 믿지않으니까 식물성 휘핑크림을 대충 100g언저리 부어줍니다. 동물성크림은 모양이 금방 무너지고 우유맛밖에 나지않는다고 식물성을 쓰라고 팁을 어느 블로거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용 휘핑크림은 휘핑기계로 웽웽돌려줍니다. 집에 휩기계없다고 망연자실하지 마시고 손으로 올리실수 있습니다. 대신 팔없어짐ㅎ 장난아님 여튼 빠르게 휩됐습니다 우유랑 휘핑크림은 1:2 입니다. 휘핑1 우유2 하지만 전 정확한계량 따위 하지않습니다. 우유를 넣고 어느정도 섞일정도로 섞어주세욥~ 아니 어느블로거님께서 1:2:2라고 해서 총 2백몇그람 넣었거든요? 여러분 너무 많습니다. 너무 꾸덕해져요ㅠㅠ 100g람도 많습니다. 한 80g만 넣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실패작이지만 넣고 가루날림 없도록 섞은다음 휘핑기계로 올리면 실패 실패 네 실패해서 우유 한 250ml더 넣었어요ㅎㅎ 휘핑기계로 거품 올리지마시고 숟가락으로 가루를 녹여주세요^^ ㅎㅎ 흑당이 식을때까지 설거지를 하고 있음됩니다. 치즈폼 흑당밀크티라떼 짜잔 어떤가요? 비주얼은 괜찮은가요?ㅎㅎㅎ 비주얼은 나름 합격인것 같아요ㅎㅎㅎ 맛이요? . . . . ㅎ... 모른척.. 모른척해주세요.... 농담이구요 제가 치즈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서ㅋㅋ 한입밖에 못먹었는데 똑같은 맛이 나더라고요ㅎㅎ 대신 흑당의 풍미는 탄향만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해서 직장에 좀 나눠마시려고 대량생산했쯥니다. 힘들어서 몸져누울뻔ㅋ 그래도 귀엽지 않나용?ㅎㅎ 내일 직장동료분들이 맛나다고 해줬음 좋겠네요ㅎㅎㅎ 신나서 치즈폼밀크티라떼 했는데 한입도 못먹고 고대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하도 설탕냄새랑 치즈냄새 맡았더니 토할것같아요ㅎㅎㅎㅎ 어흐 피곤해 그래도 나눠마실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은 집에서 개고생하시지말구 꼭 맛나게 사드시는거 추천드려용ㅎㅎ 그럼 치즈폼흑당밀크티라떼 만들기
감바스 만들기 - 간단하고 폼나는요리 감바스알아히요
감바스 알아히요 만들기, 진짜 라면보다 만들기 쉽다고? 도대체 어디서 부터 흘러나온 이야기인지, 언제부턴가 감바스 앞에는 '라면보다 만들기 쉬운' 이란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만들고 나면 진짜 라면보다 쉬운지는 각자 판단의 몫으로 ㅋㅋㅋ 감바스 알아히요 는 순서대로만 잘 따라하면 그리 어려운 요리는 아니에요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전채 요리로 스페인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를, 아히요(ajillo)는 마늘 소스를 뜻해요. 올리브유가 듬뿍 들어가서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맛을 마늘과 페퍼론치노가 잡아주어 매콤한 맛을 더 해줍니다. https://youtu.be/uj3xyvKwrAk --------------------------------------------------------------------------- -재료- 통마늘10개 생새우10마리 (생새우가 없으시면 조금 큼 사이즈의 냉동 칵테일 새우를 사용하세요~) 소금. 후추. 파슬리 올리브오일200ml 페퍼론치노10~15개 재료도 너무 간단합니다 ㅎㅎ 마늘을 편으로 썰어둡니다. 새우는 손질하여 소금,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새우 머리자르고, 내장제거하고.... 완~전 귀찮으신분은 그냥 손질된 새우나 냉동칵테일새우를 사용하셔도 되세요) 가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 한조각을 넣어서 보글보글~ 올라오면 그때 나머지 마늘도 같이 넣어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퍼론치노도 같이 넣어주세요. 페퍼론치노가 느끼한맛을 잡아준답니다. 나중에 빵 찍어 먹을때 매콤해요~ 신랑은 여기다가 청량고추를 넣으라며... 아이고 못말려 새우를 넣고 뒤집어가며 익혀줍니다. 올리브 오일에 소금 간을 약간 해주시면 좋아요. 다 구워진 요리를 그릇에 담습니다. 드디어~ 완성! 된 맛도 좋고 땟갈도 고은~ 감바스 알아히요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찍어먹을 수 있는 빵이 되겠어요. 일반 식빵으로도 맛있고, 또는 바삭한 바케트를 썰어서 함께 겯들어 줍니다. 오예~ 간단하지만 폼나는 요리,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에게 우러러 보일 수 있는 음식을 원하신다면~ 단연코, 감바스 알아히요를 추천합니다. ( 사진엔 바게트 2조각 이지만 실제로는 바케트 한개를 다 썰어도 모잘랐다는 사실.... ^^;;) 동영상을 통해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 유투브 '구독하기' 와 '좋아요' 는 저에게 맛있는 레시피를 전달하는 힘이 됩니다^^ 궁금한건 언제든지 댓글주세요~
만날때마다 싸우는 이효리와 신화
효리 曰 어~ 신화 왔니? 신화 曰 안녕하세요 우리는~~ 신화입니다!! 효리 曰 그래 니네가 고생이 많다 선배님 여기 씨디 가져왔습니다 그래 잘 만들었네ㅎㅎ 선배님 노래 '나쁜 X' 좋아요^^ ㅋㅋㅋ귀엽네 후배들 후배에게 조언 중 감동받음 선배님은 저희한테 뭐 안 주나요? 효리 曰 나 한정판밖에 없어서 일반판 나오면 줄게 신화 曰 어 우리도 이거 한정판인데? 신화 曰 우리도 일반판 나오면 다시 줄게요 효리 曰 ㅈ..잠깐 효리 曰 일반판 나오면 다시 받으러와 내가 선배인데 가긴 좀 그렇잖아^^ 신화 曰 한달 선배..ㅋㅋ 김동완 曰 선배님 고이 간직해주세요 도시락이에요 신혜성 曰 야 내일 나오지? 지금 선배한테 반말한 거야? 신혜성 曰 요 못들었어요? 내일 나오지요?ㅎㅎ 신혜성 曰 내일 뵙겠습니다 이효리 曰 그래그래 내일 보자 (허공에 주먹질 중) (신화 앨범 내던지는 중) 그런데 그 후 들어온 제보 신화가 2달 선배였음 선배니이임~~~ 우리가 그때 착각을 했었잖아 춤춰봐! 배배배밷걸~!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오니? 다시 들어와 네~~~! 전진 曰 들어오세요~ 효리 曰 선배님~! 캬 우리 두달 후배 여섯명 중에 앨범 누가 가져? 가위바위보 저를 가지실 선배님은 없으신가요? 이효리 이효리!! 가위바위보 급당황;;;;;; 저돌적인 효리 후배★ 1위 후보로 만났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들같은 예능신 이효리와 신화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면식수햏 14일차 // 깔끔한 모닝 미니컵면
주말에도 면식은 계속됩니다. 문득 편의점을 갔다가 되게 귀여운 친구를 발견하는 바람에 마침 귀찮기도 했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떼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한번 사와봤습니다. 쨘 화사한 노란색에 아담한 크기. 무엇보다 '시원한 해장국맛'이라는 키워드가 끌렸습니다. 과연 시원한 그 맛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아마 사진으로 봐서는 사이즈가 실감이 안될텐데 높이가 대략 이정도? 흔히 고기뷔페 가면 있는 짜장범벅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입니다. 이왕이면 크게 만들어주지 싶다가도 해장용으로 먹어봤자 많이 못 먹으니 미니 사이즈로 만든건가 싶기도 합니다. 가격도 쌉니다. 제 기억으론 700원도 안했던거 같은데...아닌가... 구성물은 역시 소형라면답게 단촐합니다 딱히 특색있는 건더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건조 파와 건조 계란지단...이 정도? 문득 'OO해장국 맛'이라고 하지 않고 '시원한 해장국 맛'이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주 재료를 명시하는 순간 그 재료를 돋보이는 맛과 후레이크가 있어야 하므로 저가형 라면에 치명적이기 때문...! 예컨대 콩나물 해장국 맛이라고 한다면 콩나물대가리 스러운 것들이라도 좀 보이거나 정말 콩나물 맛이 나거나 해야 하는데 그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뭉뚱그려 해장국 맛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과연... 첫 냄새는 한 0.5초 정도 뿌셔뿌셔 스러웠습니다. 그 특유의 달큰한 라면스프같은 냄새... 근데 그 이후에는 마늘 향과 짭쪼름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향은 일단 합격... 확실히 포장에 써져있던 대로 2분만에 알맞게 익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면발의 텍스쳐가 얇고 부들부들한 것이 마치 육개장 사발면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육개장 사발면이 부동의 컵라면 원탑인 이유는 국물보다 면발의 덕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 미니 컵면의 면발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 특유의 약간 납작한듯.. 가늘은 듯 한 면발... 국물은 색깔에 비해서는 그 맑은 국밥 특유의 깔끔하게 치고 빠지는 얼큰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국물도 감칠맛이 상당한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뭔가 맛을 묘사하라고 하라면... 콩나물 해장국에서 콩나물이 쏙 빠진 맛? 북어국에서 북어 비린내가 싹 사라진 맛? 그 해장국 스러운 국물 맛만 나고 원재료는 쏙 빠진, 정말로 앞서 예상했던 것과 똑같은 맛이 났습니다... 역시 그냥 시원한 해장국으로 퉁친거였어... 그리고 너무 짭니다!! 물을 중간에 더 부었는데도 짰어요!! 선에 표시되어 있는 것보다 더 부어 드셔야 좀 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습니다 그치만 재구매 의사 100% 물이야 내가 더 부으면 되는거니까? 저는 집앞 세븐일레븐에서 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요 놈으로 수햏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만에 라면 초이스가 성공해서 기분이 좋군요...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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