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ho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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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소름 돋는 테임즈 인터뷰.jpg

약속왕 테임즈, 공약 다 지키고 진짜 MVP를 향해ㅠㅠ
SPOTV도 인정한 갓갓갓갓갓 테임즈ㄷㄷㅠㅠㅠ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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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도 좋아서 팀선수들이랑 잘 어울리고 지역에서는 봉사도 하는 모범적인 선수 타팀이지만 멋짐 잘 되서 더 큰 리그 가서 더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테임즈는 진짜 타팀팬으로서 공포의 대상이며 부러움의 대상이지
야구선수가 선수생활동안 한번하기도힘든 싸이클링 히트를 올해에만 두번째~~~ 인성과 실력,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선수
진짜 NC부럽습니다....엘지도 저런 용병하나만 있었으면 ㅠㅠㅠ
@coolcool 나바로? 뜬금없는.나바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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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늘의 승리투수를 맞춰라! “BE THE VINGLER”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BE THE VINGLER”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 오늘의 비더빙(7월 7일) 바로가기!!! => http://goo.gl/forms/TkN6Sb2mtn 1. “BE THE VINGLER” 소개 및 공식규칙 2015 Be the Vingler 이벤트의 목적은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는 해당 경기 일자에 KBO 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어있는 선수 중 승리 투수로 예측되는 KBO 투수 1명을 선택한다.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될 경우 기록은 진행된다. 만약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하면 기록은 종료되고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명의 투수만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10분 전이 지나면 선택한 투수를 변경할 수 없으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가 경기 일에 어떠한 투수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록은 종료된다. 모름지기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은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계속되며, 15콤보를 최초로 달성하는 참여자가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된다. 2. 참가자격 - Vingle 유저라면 누구나 3. 이벤트 기간 - 정규시즌이 72경기가 남은 2015년 7월 3일부터 2015년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이 종료되는 날까지 4. 참여방법 -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https://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에 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에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댓글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 1인당 한 개의 ID만으로 참여가 제한되며, 한 사람이 가족, 친구 등의 아이디를 도용해 참여한 것이 추후 적발될 경우 전부 무효 처리된다 5. 이벤트 진행 방법 - 유저는 KBO 정규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에 각 팀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는 선수 목록에서 투수를 1명 선택한다. 해당일의 첫 경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지난 경기에 선택한 선수를 포함하여 로스터에 등록되어있는 어떠한 투수라도 선택할 수 있다. - 참여자는 해당 일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이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투수를 선택해 댓글을 달아야 한다. 관리자가 게시물에 당일 이벤트 마감 댓글을 게시한 이후 투수를 선택할 경우에는 무효처리가 된다. - 더블헤더의 경우, 경기 수에 상관없이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예상 승리 투수는 한 명만 선택하면 된다. - 유저는 12콤보 달성 이후부터 15콤보 달성까지는 당일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인 선발 투수 중에서 승리투수를 맞춰야 한다. (단, 만약 당일 진행된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온 선수 중 승리 투수가 없을 경우 유저의 콤보 기록은는 유지된다.) * 또한 연속 콤보 기록는 다음 규칙에 따라 종료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1. 선택한 투수의 팀이 경기를 했지만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경우 2. 선택한 투수가 출전한 경기가 취소, 연기, 또는 중지되었을 경우 3. 해당 경기일에 부득이한 사유(서버 에러, 모더레이터 신변의 문제 등)로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을 경우, 모더레이터의 판단 아래 해당 경기일 제외를 통해 유저의 콤보 기록 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5. 이벤트 관리 - 이벤트에 참가하고 등록된 참가자는 한국프로야구 모더레이터인 ‘ilovebaseball’이 이벤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분쟁이나 규칙 위반에 대해 해결하는 것에 동의한다. - 이벤트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모더레이터에게 이메일(kyunghyuni@naver.com)을 보낼 수 있다. - 이벤트가 종료된 후 당첨자가 상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6. 이벤트 상금 - 이벤트 상금은 10만원 상당이며, 당첨 상품은 야구 관련 상품을 지향한다. (당첨 상품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A. 최초 및 최후 당첨자 1명 : 10만원 상의의 상품 B. 최후 당첨자 2명 :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 C. 최후 당첨자 3명 : 1인당 3만 3천원 상당의 상품 D. 최후 당첨자 4명이상 : 총 상금 10만원을 당첨자 수 만큼 동일하게 배분하여 상품 지급 참고: 최초 및 최후 당첨자가 없을 경우 15콤보에 가장 근접한 콤보 기록을 가진 참여자 1(+A)인에게 상품이 지급된다. 단, 가장 근접한 기록을 가진 참여자의 기록은 최소한 12콤보를 초과하여야 한다. 본 이벤트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Be the Vingler”는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며, 다른 어떠한 영리에 관한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괜히 내가 찔리던 청춘FC 안정환 쓴소리
기회를 그렇게 많이 줬는데  야! 지금 열심히 해야 돼 임마.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아깝지 않냐 이 기회가?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냐. 네 인생이 바뀔 수가 있는 문제야 임마. 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해 이거를. 여기서 목숨 걸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 여기서 돌아가봐. 네가 노력해서 안 돼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갔다고 생각해봐.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한심하게..) 한심한 게 아니라 널 인간처럼 보지도 않지. 임마 요즘 세상이 그래 두 번의 기회는 안 줘. 네가 여기서 운동하고 나와서 회사를 다녀도 마찬가지고. 두 번의 기회 잘 안와. 똑같은 기회가 자신감은 다른 사람이 심어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 돼.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 돼 (개인 훈련할 때에는 뒤에서 조용히 해서 억울한 부분도 있다는 선수....) 그거는 상관없어. 네가 운동장에서 발전한 모습이 나타났어야 돼 너는 노력해도 안 되는 선수 밖에 안 되는거야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게 없다. 그 때되면 주위에 핑계 돌릴 거리도 없어 네 자책감으로 살아야 돼 임마. ㅊㅊ 더쿠 모야 아파요.. 아프다구요.. ㅈㄴ팩폭 그자체라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런 말을 해준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듯ㅇㅇ 자기 자신도 악착같이 도전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1편.jpg
1.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LG 트윈스) 1982년 개장하여 현재 두산과 엘지가 함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봤을 때도 규모가 매우 큰 편에 속한다. 외야가 넓어 투수친화적 구장이지만 또 이러한 특성 때문에 3루타가 꽤 많이 나오기도 한다. 게이트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푸른 하늘(날씨가 좋을 때)과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야구장에 왔다는 것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한다. 현재 1루 락커를 두산 쪽에서 쓰고 3루 락커를 엘지에서 쓰고 있다. 따라서 원정팀 락커가 없어 원정팀 쪽에서는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 잠실야구장의 낮경기 풍경 잠실구장의 먹거리들은 대부분 별로다..... 이때문에 잠실새내에서 먹을 것을 사서 오는 팬들도 많다. 잠실야구장의 밖 잠실야구장의 밤경기 풍경 2.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 2015년 개장하여 2016년에 첫 경기가 치루어졌다. 2016년부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돔구장이지만 좌석수는 17000석으로 수용인원이 적은 편에 속한다. 야구장하면 생각하는 파란 하늘이 보이지는 않지만 돔구장답게 날씨에 영향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우천취소 걱정도 없고, 유일하게 개막식날 덜덜 떨지 않아도 되는 구장. 그래서 우취가 많은 장마철에는 고척에서만 경기가 열리는 날이 잦아서, 야구팬들은 자신의 팀의 경기가 고척에서 열린다면 처참하게 지는 장면을 우취된 타팀의 팬들도 볼까 창피하여 고척 뚜껑 대여해준다는 유머를 치기도 한다. 유일한 인조잔디 구장으로 타구 속도가 빨라 수비 실책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유일하게 천장이 있어서 천장에 대한 규정이 따로 정해져있는데 내야 페어지역에서 천장에 맞는다면 그대로 인플레이 상황으로 수비수가 포구하면 플라이 아웃 처리된다. 그러나 조명이나 장치 등에 끼게 되면 인정 2루타 처리, 외야 페어지역 천장에 맞거나 끼면 홈런으로 처리한다. 고척돔의 먹거리는 지하 1층에 많이 모여있고 닭강정이 유명. 3.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SK 와이번스) 2002년 개장하여 2015년까지 문학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다가 2015년에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편의상 문학구장이라고 불린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배경이 되는 구장이다. 대표적인 타자 친화적 구장으로 홈런이 많이 나오는 구장이다. 하지만 이런 구장을 홈으로 쓰는 sk는 정작 투수의 팀이라는게 신기한 포인트. (2018년 팀 투수 평균자책점 1위) 전체 천연잔디를 사용하다가 2019년부터는 홈플레이트 뒷편과 파울지역의 잔디만 인조잔디로 바꾸었다. 2016년 국내 최대 전광판인 빅보드를 설치했다. 그 크기가 사직이나 광주의 2배에 달한다. 사진에서 눈에 띄게 큰 사각형이 빅보드이다. 여러 종류의 특별 좌석들이 많고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평가받는다. 먹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 포스트시즌에는 푸드트럭까지 동원된다. 4. 창원 NC파크 (NC 다이노스) 2019년 개장하여 가장 최신의 야구장이다. 2018년까지 엔씨의 홈구장이었던 마산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착공부터 완공까지, 또 구장명을 짓는 것 조차 여러 충돌이 있었던 구장이다. 실제로 착공을 시작한 것은 2016년이지만 법적으로 신축이 아닌 구조 변경으로 되어 공식 개장일은 마산종합운동장의 개장일이다. 메이저리그식 구장으로 그 구조가 타 구장들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아직 안가봐서 글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으므로 다른 게녀들의 설명 부탁..) 관중석의 첫 단 높이가 낮아 그라운드와 비슷한 높이로 관람할 수 있고 1~4층까지 큰 차이없이 근거리 관람이 가능하다. 관중석 층간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옥상 정원도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메이저리그 구장과 가장 가까운 최신식 구장이기 때문에 야구팬이라면 한번은 방문해보고 싶은 구장이다. 전광판 위의 홈플레이트 모형은 nc선수의 홈런 등 신나는 상황에서 빙글빙글 돈다. 엔씨 팬에 의하면 이게 그렇게 멋지고 뽕이 찬다고 한다. 선수들의 의견에 의하면 타자 친화적 구장에 가깝다고 한다. 외야로 바람이 많이 불고 파울 구역이 좁기 때문이다. 출처 야구 크 어디가 젤 조음?
여러분의 팬심을 보여주세요! (Feat.치킨)
안녕하세요!!!!!!! 야구커뮤니티 유저분들!!! 첫 번째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 야구커뮤니티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는줄 몰랐어요ㅠㅠㅠㅠ 감동적입니다... 짝짝짝짝짝 여러분들과 더 친해지고 싶어서 두 번째 이벤트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눈팅족 분들 다시 한 번 수면위로 나오실 시간이에요!!!!!!! 댓글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해주세요. 예를 들면, 어떤 팀을 응원하는지 어떻게 응원하게 됐는지 언제부터 응원하게 됐는지 어떤 선수를 좋아하는지 야구 보면서 감동받았던 때 야구 보면서 화났던 때 등등 응원하는 팀 및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댓글로 해주시면 돼요~ 물론 제가 여러분 얘기를 그냥 듣기만 하지는 않겠죠???? 이번에도 댓글 달아주신 분 중 선정을 통해 치킨을 드릴게요!!! 기준은 이벤트 기간(8/11-8/17) 동안 두산이 승리하는 횟수만큼(총 6경기) 입니다!!! 만약에 한 번도 못이기면..............ㅠㅠ 그래도 3분을 추첨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선정해야 할까 고민을 했지만......... 역시 랜덤 추첨이 재밌겠죠........? 이번에도 랜덤 추첨으로 갑니다~_~ 사다리타기를 해볼까 생각중이기도 하구요!!!!!ㅋㅋㅋ 재밌겠다!!! 먼저 제 얘기를 해볼게요. 쫌 스압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불과 4년전만 해도 저는 야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저의 언니가 삼성을 응원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러더니 저를 야구장에 계속 데려갔어요......... 심지어 대구까지(저는 경기도민입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야구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고.. 삼성 라이온즈의 지금은 탈을 벗으신 응원단장님이 윗 사진의 애니비였던 시절ㅋㅋㅋㅋㅋ 애니비가 너무 귀여워서 애니비를 보러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야구에 대해서 조금씩 알았고요!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친한 대학 친구 중 한 명이 두산팬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 저와 다른 친구를 데리고 잠실 야구장을 엄청 가기 시작한거죠ㅠㅠㅠㅠㅠ 진짜 일주일에 한 번씩 야구장에 가는데 팬이 안 될 수는 없는겁니다...... 그런겁니다...... 그 후로 두산팬 친구랑 다른 친구랑 저랑 셋이서 두산팬이 되었답니다................. 하....... 이 때 야구장엘 같이 가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때 두산팬 친구가 김현수 사진 보내면서 막 귀엽다고 하는데....... 솔직히 얘가 나한테 왜이러지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에는 귀여울 뿐만 아니라 쫌 잘생겨 보일때도 있고............ 이런걸 야구성형이라 하던가요....??? 내 눈 돌려내라!!!!!!!!!! 그래서 지금 저는 두산팬 되었다라는 얘기를 이렇게 길게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준플레이오프 때 엄청 기쁘고 감동받았던 얘기, 싫어하는 선수 얘기 등등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더 쓰면 너무 기니깐ㅋㅋㅋㅋ 댓글로 달아야지!!!!! 여러분은 전혀 부담 가지실 필요 없이 짧게 달아주셔도 되구요! 저처럼 스압쩔게 달아주셔도 되고.......... 저는 그냥 여러분 이야기가 듣고 싶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