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to
10,000+ Views

NBA 세대 별 올스타 대결! 승자는? (60's~10's)

논란의 여지는 조금 있겠으나....세대 별로 뽑은 NBA 최강 라인업입니다!
그 어느 팀도 절대 만만히 볼 수 없는 전력이군요.
아니, 만만히 볼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무시무시한 라인업입니다!!!
이들끼리 붙는다면 정말정말정말 재미있는 경기가 되겠지만......현실에선 그럴 수 없으니.....
가상에서라도 대결을 한다고 가정하면......
이 중에 어느 팀이 최강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00년대가 골밑-외각 조합이 토나올 정도라서 00년대에 손이 슬쩍 갑니다만..........
빙글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같이 재미있게 얘기 나눠요!!
52 Comments
Suggested
Recent
@MyeongWooSon 00년대에 아쉬운 건 진짜 앤써형님이죠...사실 슈팅가드라서 앤써형님 대신 키드 형님이 들어갔다면 정말 키드의 버프를 받는 코비,르브론,던컨, 샼.....후우....후덜덜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 듣고 보니 90년대가 팀의 짜임새가 정말 좋군요! 리딩최강의 스탁턴과 그의 영혼의 콤비, 칼 말론이 함께 뛰고 있다는 걸 미처 생각지 못하였습니다. 이 둘은 개인의 기량도 출중 그 이상이지만 둘이 합치면 1+1=3이상이 되는 미친 시너지를 자랑하죠! 스탁턴의 리딩 속에서 뛰는 조던, 바클리, 올라주원.....후우....정말 상상만으로도 토나오는 공격력을 보여주겠군요....!! 스탁턴-말론의 고투무브인, 그 유명한 픽앤롤(이걸 샼이 그렇게 막기 힘들어했다고 하죠)을 00년대 팀이 어떻게 막아낼지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도 있겠네요!!만일 전술적 훈련 없이 바로 뛴다고 가정하면, 스탁턴-말론에겐 전술훈련 따위 필요없을테니 그 유명한 픽앤롤로 정말 00년대 수비를 초토화시킬지도 모르겠네요...물론 코비, 르브론 같은 무시무시한 수비수들이 그냥 당하고 있을 것 같진 않지만...하아...정말 90년대와 00년대는 팬심에 따라 갈리겠네요!!
@sms0921ㅎㅎ사실 00년대도 꿇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샤킬>=올라주원, 던컨>=말론,르브론>바클리경.코비<조던.알렌<스탁튼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00년대는 아이버슨과 스탁튼때문에 90년대 손을 들어주었는데요.ㅎㅎ 알렌행님은 사실 포인트 가드보단 슈팅가드여야 한다고 생각하고든요. 리딩이라면 역대느바에서 세손가락안에 들어간다고 생각되는 존형님. 그리고 파트너 칼말론까지 ㅎㅎ팀으로서 조합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골밑 굳은 일과 자기의 해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출중한 수비능력을 바탕으로 안정된 골밑지배력을 가진 하킴이 근소우위의 샤킬과 좋은 대결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되며 말론은 역시 스탁튼과의 픽앤롤을 통한 좋은 옵션이며 기본 적으로 다른 능력 역시 준수한 편이고 날으는 돈까스 바클리경은 전성기 기준으로 르질라를 괴롭힐만한 하드웨어죠. 수비왕 출신의 10회 득점왕조던행님 이런팀을 리딩해주며 득점력 수비력 갖춤 평범함으로 비범한자들을 정복한 존행님까지 게다가 한명빼고 드림팀 일원으로써 그 위용을 보여주기도 했었구여 00년대는샼과 코좀비가 에이스 다툼한것처럼 다섯명 모두가 스타기질이 넘쳐서 조직력이 와해될것 같아요 물론 던컨이 리더쉽을 잘 발휘해주면 모르겠지만요. 팬심ㅇ에 따라 갈릴 수 밖에 없는 거 같네요 90 과 00은 ㅎㅎ
토나오는 라인업이네요 현실적으론 식스맨들까지 생각해야되겠네요.ㅎㅎㅎ갠적으론 60년대 90년대 80년대 00년대 순인거 같네요 농구는 센터만 있으면 오할을 장담하는데 60년대는 상대 골밑을 파괴가 아닌 멸망수준의 무게감이군요 체임벌린과 반지왕이라니 공격도 수비도ㅋㅋㅋ샤킬오닐이 압둘자바의 기술을 가지면서 올라주원처럼 움직이는데 수비는 하워드 이상이니 이건 뭐 ㅋㅋㅋ갠적으로 개인적 능력치는 체임벌린이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216에 136kg 백미터11초의 운동신경과 4만명의 여자와 잔 스태미나까지 ㅋㅋㅋ 기술도 엄청났죠. 빌러셀은 그런 체임벌린의 라이벌이니 ..포워드 가드진도 다른 올스타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으니 전 60년대 최강이라 생각하고 최고는 역시 90년대 올스타 ㅎㅎ능력과 커리어 뿐만아닌 팬심까지 80년대는 아깝게 90년대 이어서 3위 하지만 종이한장차이 그날 컨디션과 감독의 전술적 역량에 따라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00년대 70년대 10년대 순이네요 10년대는 아직 보여준게 적어서 그렇지 10년뒤에 하면 변동이 있을수 있겠네요 빅맨을 좋아하는디 빅맨들의 순위는 60-90-00 이라고 생각하는데 빅맨순위로 결정됬네요 ㅎㅎ
@seosonic 그렇군요!!!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매직, 버드, 토마스는 승부사 기질을 지닌 위대한 위너죠~~!!(물론 다른 팀들에도 위대한 승부사들이 많지만....ㅋㅋ) 진짜 저 대결이 성사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이 얼마든 가서 볼텐데!!!!
@seosonic 오~~10은 그렇다쳐도 00도 하위권으로 생각하시나요??ㅎㅎ그럼 어떤 팀이 최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궁금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올시즌 우승후보 [1] - 클리브랜드
어느덧 NBA 15-16시즌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월에 파이널이 끝나고 4개월이 넘는 힘겨운 오프시즌 끝에, 드디어 NBA가 시작합니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의 묘미는, 다가올 시즌이 어떻게 돌아갈지, 어떤 팀이 위력을 뽐내고 어떤 팀이 우승할지 나름대로 점쳐보는 재미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시즌의 최종점이자 모든 팬들이 기대하는 그것, "챔피언은 누가 먹을 거냐?"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우승후보들을 꼽아보았습니다. 그 첫 번째 팀입니다! 클리브랜드 캐빌리어스 넵, 당연히 들어가야 할 팀입니다. 저번 시즌 동부컨퍼런스 우승을 먹고 파이널에 진출했으나 아깝게 골스에게 패배했죠. 파이널시리즈 2-4로 패배하였으나 경기내용은 막상막하였습니다. 시리즈 2:1로 앞서나가기도 했을 만큼 클리블랜드는 강했습니다. 더군다나, 파이널을 치를 당시 클래브랜드는 부상병동이었습니다. 빅3라 불리던 러브,어빙이 부상으로 빠졌고, 바레장은 정규시즌 때부터 쭉 결장, 때문에 7~8인 로스터를 돌려가며 차포를 뗀 전력으로 풀전력 골스에 맞섰죠! 그런데도 투지를 보여주며 선전했으니 팀이 건강하다면, 클리블랜드는 아주 강력한 우승후보입니다. 빅 2의 귀환 부상으로 파이널시리즈에서 뛰지 못했던 러브와 어빙. 러브와 어빙은 르브론과 더불어 클리브랜드의 명실상부한 빅3였습니다. 러브는 프리시즌 경기에도 출전하며 건재함을 보였고 어빙 역시 거의 회복하여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건강여부가 올시즌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요인이 될 것입니다. 제퍼슨, 모 윌리엄스 영입 클블은 올시즌 베테랑 제퍼슨과 모 윌리엄스를 새로 영입하여 전력을 보강하였습니다. 제퍼슨은 르브론의 백업으로, 모 윌리엄스는 어빙을 든든히 받쳐주며 클블의 로스터뎁스를 더욱 두텁게 해줄 것입니다. 젊은 선수들이 많은 클블에 이 베테랑 두 명은 경험과 노련미를 불어넣어줄 것입니다. 르브론의 존재 저번 시즌 파이널, 르브론은 농구의 신이 강림한 것만 같은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구멍이 뻥뻥 뚫린 로스터를 이끌고 최강골스에 대항하는 모습은 마치 투신과도 같았습니다. 르브론의 저번 파이널시리즈 기록은, 6경기 평균 35.8득점, 13.3리바운드, 8.8어시스트.... 정말로 무시무시한 기록이고 실력입니다. 르브론은 혼자만으로도 매우 위협적인 존재입니다. 그런 그가 동료들을 이끌고 다시 파이널 무대를 밟는다면....이번에는 왠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누가 뭐래도 르브론은, 'NO.1 플레이어'니까요! 저번 시즌, 클블의 탑10플레이영상입니다! 저때보다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 올해의 클블, 매우 기대됩니다! GO 클리브랜드~~!!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피에타'의 놀라운 디테일
여러분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라는 작품을 알고 계신가요 ? *_* 피에타는 이탈리아어로 '슬픔', '비탄'을 뜻하는 말로 기독교 예술의 주제 중의 하나예요. 주로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떠안고 비통에 잠긴 모습을 묘사한 것을 말하며 주로 조각작품으로 표현한다고 해요 ! (위키백과를 참고했습니다 헤헤) 오늘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함께 감상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 피에타는 1489년부터 작업을 시작해 일년 뒤인 1499년 완성되었어요 ! 현재는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 보관되어 있고요. 이 작품을 처음 보면 못 느끼실 수 있지만, 뭔가 마리아가 예수에 비해서 너무 크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_* 맞습니다 ! 이 작품 속 마리아는 예수보다 2배는 큰 크기로 작업되었어요. 비례 상으로는 맞지 않지만, 미켈란젤로는 작품의 균형미를 주기 위해 일부러 마리아를 크게 표현했다고 해요 ! 핀터레스트에서 가져온 이 작품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죠 ? 자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하게 피에타를 감상해봅시다 :)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의 손가락 디테일과 흘러내리는 옷들의 디테일이 경이로운 수준 ㅠ_ㅠ 원래는 사후 경직으로 딱딱하게 굳어있어야 할 예수의 몸이 (상단의 그림처럼) 부드럽게 늘어져 있네요 !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속 마리아의 얼굴은 이전 작품들과 다르게 굉장히 젊게 표현되었어요 이전 작품들 속 마리아의 모습을 잠깐 살펴보자면 . . 미켈란젤로의 마리아와는 다른 느낌이죠 ? 위에 말씀드렸던 부드럽게 늘어진 예수, 마리아의 젊은 얼굴 등 그 동안의 피에타와는 다른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 그의 독창성이 느껴지는 특징들이네요 *_* 실제 사람의 몸을 찍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섬세한 묘사 . . 피부 밑으로 보이는 핏줄과 손가락의 관절, 팔뚝의 근육들 ! 그리고 사실적으로 묘사된 손등의 상처까지 . . 이 모든게 대리암으로 만들어졌다니 . . 믿지기 않아요 ㅠㅠ 우와 저 손가락 표현력 좀 보세요 ! ! 손금과 작은 근육과 손톱의 사실성 ! ! (말을 잇지 못하는 너구리 . . ) 예수의 머리카락과 팔근육 표현 좀 봐주시렵니까 . . 이게 우찌 돌이란 말입니까아 . . ? . . ? ? . . 아, 그리고 여기서 미켈란젤로 피에타의 또 다른 특징이 보이죠 ! 바로 예수의 표정입니다 *_* 잠깐 스크롤을 올려 위에 보여드렸던 피에타들을 다시 한번 봐주시겠어요 ? 그리고 다시 이 사진 속 예수님의 얼굴을 본다면 분명한 차이가 느껴지시죠 +_+ 드디어 안식을 취한듯한 예수의 표정 다른 작품들 속 아직 고통을 겪고 있는 듯한 예수와는 다르게 미켈란젤로의 작품 속 예수는 마치 잠깐 잠이 든 아이같이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 피에타는 위에서 바라보았을 때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구도를 보여줍니다 ! 이유는 바로 애초에 미켈란젤로가 이 작품을 인간들이 보기 위함(정면)이 아닌 신의 관점(천장)을 생각해서 작업했기 때문입니다 *_* 이 작품의 주인공은 오로지 예수였기 때문이죠 . 그리고 이 사실을 아시나요 ? 피에타를 완성한 당시 미켈란젤로의 나이는 . . 24살 역시 천재란 . . . 아 그리고 피에타는 유일하게 미켈란젤로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 여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 . ㅎ_ㅎ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완성되고 세상에 공개되면서 이 작품은 엄청난 찬사를 받게 됐어요 . 하지만 ! 사람들은 이 작품을 미켈란젤로가 만들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그는 한 밤중 교회에 몰래 잠입해 마리아의 옷깃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했어요 . . ! ! ! ‘MICHAEL, ANGELVS, BONAROTYS, FLORENT, FACIEBAT’ '피렌체 출신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만들었다.' 와웅 . . 세상 돌직구죠? 이 서명으로 그는 곧 유명해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됩니다 :( 그 이유는 '신은 이 세상을 창조하고도 그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죠 . 미켈란젤로는 자신의 오만을 크게 후회하고 그 뒤로는 어떠한 작품에도 서명을 남기지 않게 됩니다 ! 흠터레스팅이죠 ? ! ㅎ_ㅎ
보충제 바가지 쓰지말자
그동안 보충제 및 영양제를 해외직구 또는 유명 헬스커뮤니티에서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쿠팡이 많이 저렴하네요 그리고 지금 만원할인 쿠폰 적용해서 구매하면 신타6가 43500원에 배송비 포함이니 미국에서 구매하는것보다 만원정도 저렴합니다. 만원쿠폰 : http://coupangme.com/XLJZOA 제일 인기있는 보충제 및 영양제 알려드립니다. 신타6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025032?itemId=1086803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0?? 신타6 아이솔레이트(다이어트하시는분)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91222?itemId=4036943&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2 페이즈8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8949?itemId=4414494&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8 나우무맛(나우 웨이프로틴 아이솔레이트)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257547?itemId=2071119&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32 몬스터블렌드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029079?itemId=5536214&q=%EB%AA%AC%EC%8A%A4%ED%84%B0%EB%B8%94%EB%9E%9C%EB%93%9C&itemsCount=3&rank=1 애니멀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4882809 머슬밀크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160586? itemId=4356814&q=Cytosport&itemsCount=36&rank=29 골드스탠다드 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5550?itemId=924086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vitamin-mineral_all_49 Bpi Sports, 웨이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3?itemId=4355248&q=bpi&itemsCount=36&rank=3 Bpi Sports, ISO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1?itemId=5002802&q=bpi&itemsCount=36&rank=2 얼라이브 비타민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7532?itemId=12985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 엑스텐드 BCAA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9117?itemId=4033013&q=bcaa&itemsCount=36&rank=1 MHP, 글루타민-SR 1kg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06?itemId=4033964&q=%ED%94%84%EB%A1%9C%ED%8B%B4&itemsCount=36&rank=53 영양제 추천 나우푸드 실리마린 밀크시슬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오메가3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마카 http://www.coupang.com/vp/products/26249?selectedItems=3000030816%3A1 나우푸드 아르기닌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6542?itemId=244840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5 신타6는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 입니다. 보통 운동하시는분들이 드시면 되구요. 신타6 아이솔레이트와 나우무맛은 순수단백질로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 병행하시는 분께 조금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덩크열전] 1 - 조던의 '리너 덩크'
NBA 선수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렇죠, 화끈한 덩크입니다! 높이 날아올라 림으로 호쾌하게 꽂아넣는 일련의 동작, 덩크! 그런데 덩크는 구사하는 선수에 따라 그 모양새를 달리 합니다. 똑같이 날아올라 림으로 꽂아넣는다 해도 선수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동작들이 나오죠! 오늘은 다양한 선수와 덩크동작들 중, 덩크하면 떠오르는 그분...... 바로 MJ, 마이클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던의 '리너' 덩크 자타공인 최강의 덩커 조던은 엄청나게 다양한 덩크를 구사할 수 있었지만 그중 조던을 잘 나타내주는 덩크는 바로 보신 바와 같은 '리너'덩크입니다. '리너' 덩크란 '몸을 림 쪽으로 기울여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를 일컫습니다. 조던은 공중에서 림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몸의 무게중심을 앞쪽으로 두어 비스듬히 기울여진 자세로 날아가죠..!! 저 리너 덩크는 조던의 주특기이자 역대 그 누구도 조던처럼 우아하게 구사하지 못한 조던만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크으...정말 우아하지 않습니까? 공중에서 앞으로 고꾸라질 것만 같은 각도로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 그 위태로움이 우아함으로 승화되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저 우아한, 마치 블랙캣이 뛰어오르는 것처럼 여유롭고 탄력 돋는 리너 덩크! 리너에 윈드밀까지 섞은 조던의 '리너-윈드밀'덩크입니다..!! 몸을 앞쪽으로 기울이며 다리를 뒤로 차는 동작이...크으...정말 간지입니다...!! 앞에 수비수가 있든 없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멋지게 '리너 덩크'를 꽂는 조던...!! 속공상황에서 여유롭게 '위태로워'보이는 리너 덩크를 꽂는 '블랙캣' 조던!! 블랙캣이란 별명이 정말 딱이네요, 딱!!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어떤 덩크를 하든 특유의 '혀를 내미는 동작'도 조던의 상징이죠! 아마 리너 덩크보다 저 혀 내미는 동작이 더 유명할 것 같습니다....!! 우아한 조던의 리너 덩크...!! 공중동작의 화신이었던 조던을 나타내주는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그럼 저는.....다음에 다른 선수의 다른 덩크가 담긴 [덩크열전]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혹시 태그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태그해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너희 중 달려오는 스포츠카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 (선수들의 미친 점프력)
NBA선수들의 점프력은 대단하죠. 3M 5cm의 골대에 심심하면 덩크를 꽂아넣는 선수들이니 그들의 점프력은 인간의 한계치까지 도달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위 사진 속의 '코비 브라이언트'라는 선수가 실로 놀라운 장면을 연출하였습니다. 보면 절로 입이 벌어지는 장면인데요..... 그렇다면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한번 보실까요? <바쁘신 분은 27초부터 보세요. ....물론 전체 영상을 다 보시는 게 훨씬 좋지만요> 위 장면은 코비 브라이언트의 나이키 신발 광고영상입니다. 항간에는 이 장면이 눈속임이란 설이 유력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진짜로 뛰어넘은 것 같이 보이네요. 다시 한 번 중요부분만 봐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진짜 같나요? <그렇지만 따라하진 마세요...2분 15초부터의 아저씨처럼 됩니다....> .....그런데..... 코비의 이 장면을 보면서 부들부들하실 한 분이 떠오르네요. 점프력으론 세상 누구와 견줘도 뒤지지 않을, 그리고 코비와 같은 종목인 농구에서 '최고'로 등극한, 누구한테라도 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고 승부욕의 화신이자 승부에 있어서는 쪼잔하기만한 바로 그 분...... <날 빼놓으면 섭하지....안 그래 코비?> 자..놓치지 말고 잘 보라구.... 나 자유투라인에서 덩크성공하는 남자야...!! 까짓 스포츠카 뛰어 넘은 것 보단 이게 더 대단하지 않아?? <자유투라인 덩크? 잘 모르겠고 헤딩은 이 정도 높이에서 해줘야 제맛이지 않겠어?> 그렇지만 농구선수만 점프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축구선수도 마찬가지로 엄청난 점프를 보여줄 수 있고, 그중에서도 한국의 박주영 선수의 점프는 축구선수 중에서도 단연 돋보입니다. (메시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레전드의 반열에 접어드는 그 '호날두'보다도 점프력에서는 박주영 선수가 더 높다는 말이 있죠) 한편, 농구와 축구.....선수만 점프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의 선수들이 있을까? <봤지? 공중에 몇 초 있었던 것 같냐?> 우리나라 배구선수 '전광인'선수의 백어택 영상입니다. 정말 공중으로 ~붕 떠오르는 것 같은 모습이네요. 정말 대단합니다...ㅎㄷㄷ <그래? 나는 내 턱 높이까지 뛸 수 있는데....!! 키가 작다는 건 고려하지 말구 봐보라구...!!> 어떤 역도선수의 점프력입니다. 정말로 자기 턱 높이까지 점프해서 올라서네요. 심지어 전혀 무리하는 감 없이 가벼워 보입니다. 하체힘과 전반적인 신체밸런스 및 근력이 무지막지해서일까요? 보면서도 잘 믿기지 않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점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분..... <이 정도면 나도 충분히 낄 수 있겠는데? 점수로 치면 내가 제일 높지...!!> 연아님의 우아한 점프 보시면서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수의 점프에 가장 입을 크게 벌리셨나요???
호나우딩요가 코비에게 극찬한 소년
NBA의 슈퍼스타이자 곧 은퇴하는 코비 브라이언트는 엄청난 축빠입니다. 특히 코비는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호나우딩요의 광팬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레전드는 레전드를 알아본달까요. 호나우딩요와 코비는 금새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정을 쌓은 두 레전드는 종종 즐거운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가 됐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겠지만 코비는 호나우딩요와의 일화 중 잊혀지지 않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고 합니다. "야 코비야, 나 개쩌는 애 발견했어! 얘는 진짜 앞으로 세계에서 축구 제일 잘하는 놈이 될거여!!" "잠깐잠깐, 마 너도 겁나 잘하면서 뭔소리야" "아녀아녀, 얘는 진짜야, 얘가 진짜 최고가 될 거라고" 당시 호나우딩요는 '외계인'이라고 불렸던 시절로, 04/05 시즌과 05/06 시즌 바르셀로나가 연패를 기록할 당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선수였습니다. 이런 그가 혀를 내두를 정도의 선수이니 코비도 깜짝놀랐겠죠. 코비는 그 날의 회상에서 빠져나온듯 다시 말문을 띄었습니다. "그래요, 그 아이가 바로 17살의 리오넬 메시였어요." 그 후 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기록이란 기록은 다 갈아치우며 한 번의 슬럼프도 없이 그야말로 '축구의 신'으로 등극합니다. 가까이서 메시를 지켜본 호나우딩요는 알고 있었을까요. 메시가 17살에 바르셀로나에서 첫 골을 기록했을 때, 그 골을 호나우딩요가 만들어 준 것은 그냥 우연이었을까요. 어쩌면 딩요는 메시를 프로 선수로서 그리고 재능으로서 존중하고 깊은 호감을 느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때의 메시가 이렇게 클지, 그리고 이렇게 커서 자신과 광고도 찍을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호나우딩요와의 일화가 뇌리에 깊이 박혀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상꼬맹이의 NBA에서 살아남기
<어이, 뒤에 박수치지 마라> 2M가 넘는 거인들이 우글대는 NBA에서 '172cm'의 선수가 당당히 살아남아 활약하고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네, 사실입니다(아주 희망차게도...!!). 그 주인공은 NBA의 '상꼬맹이' 네이트 로빈슨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상꼬맹이는 거인들 틈바구니에서 매번 멋진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그러기까지 숱한 고난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광경들이었죠. <쪽팔려서 누워있는 거 아니야, 진짜 아픈 거야....젠장..> 상꼬맹이에게 굴욕적인 매콤한 불낙(!)을 선사한 선수는 NBA에서 결코 큰 편이 아닌 191cm의 Dwaye wade였습니다. 한국에선 뒤의 wade를 콩글리시화해서 '와데'라고 불리는 선수죠. 와데는 심지어 점프도 별로 하지 않고 아주 가볍게 상꼬맹이를 내동댕이쳐버립니다. 불쌍한 상꼬맹이.... <뭐? 이 창의적인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심판 밖으로 따라 나올래?> 점프볼 상황, 우리의 상꼬맹이에게는 매우 불리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상대는 2m가 넘어가는 '게이'(오해마세요, 이름이 진짜 Gay랍니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상꼬맹이는 기지를 발휘하여 점프를 하지 않고 공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뛰어가는 아주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덕분에 공은 따냈지만, 삐익!! 휘슬이 울리며 반칙이 선언되고 플레이는 무효가 됩니다. 심지어 뒷걸음질치다 넘어지는 상꼬맹이... 그 모습이 불쌍해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불쌍한 상꼬맹이.... <난 포기하지 않아! 다 죽었어> 하지만 우리의 상꼬맹이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상꼬맹이 특유의 깡과 배짱, 그리고 무시무시한 운동능력을 활용하여 거인들에게 맞서기 시작합니다. <중국의 만리장성도 내 앞에선 고개를 숙인다구!> 226cm의 거인 야오밍을 블락하고.... <King james? 웃기지 말라 그래. 그냥 나한테 블락 당하는 덩치 큰 애라구> 속공의 제왕 르브론을 뒤따라가서 강력한 백불낙을 먹이기도 하고..... <샤킬 오닐도 내 장난감에 불과하지> 천하의 샤킬 오닐을 덩크받침대로 써먹기도 하다가 ...... 이렇게 NBA를 종횡무진 헤집고 다니다가 마침내...... NBA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를 뛰어넘는 괴물덩크로 당당히, 172cm의 키로! NBA 슬램덩크 챔피언! 으로 등극하기에 이릅니다. 봤지? 비록 상꼬맹이지만, 무시하지 말란 말이야! 내가 네이트 로빈슨이다! 다 덤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