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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중국 젊은층이 선호하는 탄산수

무역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의 탄산수 시장 조사 결과 2014년도에 이미 39억원을 넘었으며 올해는 40억 위엔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또한 4~5년 뒤에는 더욱 확대되어 63억 위엔까지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탄산수의 효능
소화를 돕고, 변비를 해소하며 혈액순환, 독소배출, 피로회복 등 몸에 이로운 작용을 많이 합니다. 생활에서의 소다수는 생선 비린내 제거, 채소 농약 제거 등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중국시장에 있는 탄산수
대표적인 물 브랜드마다 출시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왓슨'의 복숭아 맛, 라임 맛 음료가 있습니다. 海昌(haichang) 브랜드로 레몬맛, 포도맛 소다수를 출시 하고 있습니다.
평균 가격은 5위엔(한국 돈 8백원) 정도 이며 외국브랜드는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비슷합니다.
우리나라 제품은 아직까지 중국 시장에 진출된게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중국 제품을 수입한다고 합니다.
출처 : 중국컨설팅 유니월드 서비스, http://blog.naver.com/hhmszu/22044883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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