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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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싫어 하는것이아닙니다 다만 이사회의 흐름을 원망할뿐입니다
ops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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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양성만 평등하면 이 사회가 평등해지나요? 동성끼리에서도 불평등을 겪고 있는데, 왜 남녀 평등에만, 촛점을 맞춰 불편한 대립의 각을 세우려 드는지요. 학벌과 스펙, 직업과 능력, 그리고 부모의 재력까지,,,불평등을 조장하는 사회에서 불평등하게 살아가는것이 몸에 익을대로 익어버려 이젠 평등이 어떤 뜻인지도 까마득해져 버렸는데, 지구의 반이 지구의 반을 갉아대는 짓은 하지말죠,,, 남자라서, 여자라서가 아니라 개인 대 개인으로 평등을 바라보면 안 될까요??
@qerudien 그게 서로의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그럴거예요 진짜 무한 경쟁의 시대니까. 돈으로 비교하겠지, 얼굴로 비교하겠지.이런 생각들.. 완전한 양성평등은 이루어 질 수 없다고 단정짓기전에 이루어나가도록 노력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남녀간에 서로 헐뜯고 비하하기전에 모든 것들을 다 떠나서 개인의 자존감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데 그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어때요. 어쨌든 내 편은 나 밖에 없는데. 개인주의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살다보면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포기하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걸 우선 인지해야해요.
완전한 양성평등같은건 이뤄질수없어요. 남자들은 여자를 군대도 안가는, 남자 돈만 뜯어가는 성적대상으로밖에 안보고 여자들은 남자들이 성범죄를 비롯한 강력범죄의 중심에 있다는것과 가부장사회의 잔재를 혐오하고요. 지금 여성들이 권리를 되찾고 그 속에서 남성역차별이란 말이 나오는걸 보면, 절대로 완전한 양성평등은 불가능할거에요. 서로 이해할 생각따윈 없이 자신이 피해자라는 생각에 잡혀사니까. 물론 저또한 그렇고. 이게 사회 구조의 잘못인지, 인간들의 이기심이 문제인지는 확실하지않네요. 그게 그거려나.
@parkje9099 옳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양성평등의 사회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어디 여자가! 이런 가부장사회는 옳았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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