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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업..그리고 고양이

전시가 코앞인데.. 아직도 한개 더 그려야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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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silencebest 중고로 샀습니다~일반인이 쓰기엔 고가이긴하죠~ 성능은 좋습니다. 디지털페인팅 하시는분은 꼭 도전해볼만한 와콤태블릿입니다. 2는 더 비싸더군요.
어... 저 와콤 태블릿 제가 알기론 꽤 고가로 알고 있는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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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무료인 프로그램입니다. 심지어 기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라이센스문제가 전혀없는 프로그램이니 안심하고 다운로드 받으세요. 수마트라PDF 다운로드 : https://www.sumatrapdfreader.org/download-free-pdf-viewer.html 접속해서 Installer에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PDF 프로그램, PDF 읽기, 인쇄에 충실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빠르고 기본에 충실합니다. 모아찍기 주석처리등 부가적인 기능은 없습니다. 해당 작업이 필요하다면 Adobe Acrobat Reader를 통해서 열어주셔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저는 기본 PDF를 수마트라로 사용하고 있고 서브로 아크로벳 리더 쓰고있습니다. 다크네이머 다운로드 : https://blog.naver.com/darkwalk77 파일이름을 정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필요없습니다. 여러개의 파일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파일이름에 순번을 붙이거나 특정 파일이름을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등 다수의 문서파일이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로 문서작업할 때 작년도 파일을 우려서 사용할 때, 2019년도 전반기 등의 키워드를 '문자열 바꾸기' 통해서 2020년도 전반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는 참조파일, 붙임파일등에 사진1,2,3 등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받아두시는걸 추천합니다. GMacro [구글 검색을 통해 받아주세요]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라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시다면 이 프로그램을 쓰십시오. 무의미한 반복 일명 '노가다 작업'을 한번의 매크로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원래 게임매크로로 태어난 프로그램이지만 이제는 노가다작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반복되는 상황을 매크로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매크로 실행해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잘된다면 반복에 체크하시고 매크로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노가다가 끝나기 전까지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보다는 더 편할겁니다. 중간중간 로딩이 들어간다면 시간을 클릭해 지연시간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상단 설정에 키보드설정, 마우스 설정에서 단축키를 미리 정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잘안쓰는 키를 단축키로 설정하세요.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거나, 응답없음이 뜬다면 속성에 들어가서 호환성에 '호환모드'를 켜서 Windows7이나 XP모드로 실행하시고 관리자 권한으로 이 프로그램 실행에 체크해주세요. 프로그램이 오래되다보니 윈10에서 열리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Excel SUM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1396 여러개의 엑셀시트를 합칠 수 있습니다. 합쳐야할 엑셀시트가 많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PickPick https://picpick.app/ko/download 캡쳐프로그램 입니다. 아직도 프린트스크린샷에서 그림판 붙여서 사용하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은 매우 가벼우며, 간단한 사진 편집도 충분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자이크처리나 블러처리도 가능합니다. 캡쳐한 사진을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단축키도 사용자화 가능합니다. 반디집 https://kr.bandisoft.com/bandizip/ GIF 출처 :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378230 평범한 압축프로그램같지만, 굉장한 압축프로그램입니다. 위 GIF보시면 아시겠지만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압축속도도 좋고 지원하는 압축파일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만약 알집을 쓰고 계시다면, 당장 삭제하시고 반디집을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Microsoft ToDo https://www.microsoft.com/ko-kr/p/microsoft-to-do-lists-tasks-reminders/9nblggh5r558?rtc=1&activetab=pivot:overviewtab Todo앱은 내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어떤일 부터 해야되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GTD기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된 처리방법입니다. 이 앱이 GTD기반은 맞지만,  GTD 정통 기능이 없어 아쉬울 수 도 있지만. 간단하게 할일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차근차근하다보면 일의 능률도 상승됩니다. 일정 (윈도우10에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p/%EB%A9%94%EC%9D%BC-%EB%B0%8F-%EC%9D%BC%EC%A0%95/9wzdncrfhvqm?activetab=pivot:overviewtab 윈도우10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앱입니다. 캘린더를 아날로그식으로 기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아날로그식이 좋을때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넣을 수 있는 글자가 물리적한계가 있으며, 매일매일 확인해야된다는 점이지요. 일정앱을 쓰시면, 글자의 물리적 한계도 벗어날 수 있으며, 매일아침 일정을 알림으로 보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동기화 시켜놓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구글이나 애플 캘린더계정이 있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캘린더 이제부터 써보시는게 어떠실까요? OneNote https://www.microsoft.com/ko-kr/p/onenote/9wzdncrfhvjl?activetab=pivot:overviewtab 원노트는 메모앱입니다. 윈도우10에 기본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일할때 메모장을 켜두시고 일하시는분이 꽤 있을 겁니다. 뭔가를 메모할때 메모장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메모장은 안좋은게 기록한걸 수동으로 저장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메모할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저장하지 않거나 삭제하는 경우에 항상 그 메모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메모장보다는 원노트를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장이 필요한 메모도 여기에 입력해놓으면 됩니다. 수동으로 저장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계속계속 저장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여 동기화해놓으시면 언제어디서든 메모를 읽고 수정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앱에 아직 버그가 있는데 한글 씹힘버그가 있습니다. 글 쓰다보면 한글자씩 사라지는 버그가 종종있는데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고 사용하실 만큼 좋습니다. 구라제거기 https://teus.me/653 이름부터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융사이트, 정부사이트 들어갈때 설치되는 키보드,마우스 보안프로그램(거짓말)들을 손쉽게 제거해주는 툴입니다. 이 보안프로그램이 PC성능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거 아십니까? 물론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및 액티브엑스 호환 프로그램들이 많이 없다면 괜찮지만, PC성능이 느려지거나 게임프레임이 낮아진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최적화가 됩니다. 제가 집에서 게임하면서 프레임이 60을 유지못하고 30~45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구라제거기 사용하고 나서 60으로 돌아오고 떨어지지않았습니다. 프로그램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도 삭제되지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 일단 모두제거 후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시 설치하시면 됩니다. 추천하지 않는 프로그램 ESTSoft(알툴즈) EST소프트가 무엇이냐면 알집, 알캡쳐, 알툴바,알PDF등 해당 프로그램을 만든 개발사입니다. 대중성있고 많은분들이 알고계셔서 사용하시고 있죠. 근데 기업에서 사용하려면 라이센스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합니다. 개인이 사용하는건 상관없지만 기업에서 사용하시다가 라이센스 문제로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군다나 성능이 그다지 좋다고 말씀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알 소프트는 아예 안쓰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 스티커 메모 너무들 많이 사용하고 계시니 특별히 넣지 않았습니다. 폴라리스 오피스 기업에서는 대부분 MS 혹은 한글 기업용 라이센스 사용하고 계시니, 폴라리스는 딱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크롬 두말하면 잔소리아닐까요? 출처: https://emusk.tistory.com/264 [e-Musk, 전자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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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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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