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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 일본인 선수로써 두번째 MLB 노히트 노런!

시애틀 매리너스의 우완 투수 이와쿠마 하사시가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13일) 새벽 (한국시간)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서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면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늘경기 최종 성적은 9이닝 무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
이로써 노모 히데오 선수가 1996년 LA 다저스 소속으로 그리고 2001년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두번의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이후, 14년만에 이와쿠마 투수가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이와쿠마 선수의 노히트 노런 달성장면! 동영상으로 함께보시죠!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역사상 다섯번째 노히트 노런이 달성된 순간이였습니다.
감동의 순간...사진으로도 함께 보시죠! 옆으로 밀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역시 이런 기쁜날엔 물세례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그리고 마지막 커튼콜 까지! 이와쿠마 선수의 인터뷰가 끝날때 까지 팬들은 야구장을 떠나지 않고 기립박수를 처주었습니다!

이와쿠마 선수 축하드립니다! 우리 류현진 선수도 내년에 한번...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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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럽네요 우리나라 선수도 빨리 언젠가
쿠어스필드에서 노히트 노런이라.....
노모는 대단한게 쿠어스필드에서 노히트노런 했다는거 ㅋㅋㅋ
대박 ㄷㄷㄷ 대단하네요+_+
오호라~축하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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