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story
5,000+ Views

그리움 듬뿍 친정엄마표 시래기요리

친정 엄마가 보글보글 끓여서 김치와 함께 내놓던 소박한 밥상...... 후후 불면서 후루륵 먹던 구수한맛에 그리움 한스푼 얹어봅니다..
그리움이 가득한 친정엄마표 시래기 요리 레시피 소개합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더 많은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 ▶https://goo.gl/ba3V1Y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코로나19, 이겨냅시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콧물과 가래가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은 콧물이 없는 마른 기침이므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이다. 이것이 가장 간단한 식별 방법이다. 이런 의료 지식에 대해 더 많이 알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우한 바이러스는 내열성이 아니며 26-27 도의 온도에서 죽습니다. 따라서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신다. 친척들에게 더운 물을 마시도록 하면 예방할 수 있다. 햇빛 아래로 가세요. 찬물 특히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은 모든 바이러스에 효과적입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의사의 조언 : 1. 크기가 매우 크며 (셀의 직경은 약 400-500nm), 모든 일반 마스크 (N95 기능뿐만 아니라)도 이를 필터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된 사람이 당신 앞에서 재채기를하면 3미터 멀리 떨어지니 조심하세요. 2. 바이러스가 금속 표면에 떨어지면 12 시간 이상 생존합니다. 금속에 닿은 경우 비누로 손을 씻으십시오. 3. 바이러스는 옷에서 6-12 시간 동안 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 세제는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매일 씻을 필요가없는 겨울 옷의 경우, 태양 아래서 두어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증상 : 1. 목구멍을 먼저 감염시켜 목구멍이 3 ~ 4 일 동안 지속되는 건조한 인후통 느낌을 갖게됩니다. 2. 그러면 바이러스가 코액에 혼합되어 기관으로 흘러 들어가 폐로 들어가 폐렴을 일으킵니다. 이 과정은 5-6 일이 소요됩니다. 3. 폐렴으로 고열과 호흡 곤란이 발생합니다. 비강 혼잡은 정상적인 종류와 다릅니다. 물에 빠진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런 느낌이 든다면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예방에 관하여 : 1. 감염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공개적으로 물건을 만지는 것이므로 손을 자주 씻어야합니다. 바이러스는 5-10 분 동안 만 손에 살 수 있지만, 5-10 분 동안 많은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을 비비거나 의도하지 않게 코를 만질 수 있음). 2. 손을 자주 씻는 것 외에도 Betadine Sore Throat Gargle로 가글 양치질을하여 목구멍에 있는 동안 세균을 제거하거나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폐로 떨어지기 전). 따뜻한물 마시기 전달합니다 *우한폐렴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인이 호흡기 의사라 한참을 물어봤습니다. 가끔 우한폐렴을 독감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독감과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독감은 그냥 상기도감염이고... 즉 폐까지 안내려가고 목부위의 감염... 즉 목구멍쪽 감염이고..   독감은 백신이 있고.. 깔끔하게 완치가 가능하며 후유증이 거의 없답니다.   우한폐렴은 폐렴이랍니다. 폐까지 깊숙히 감염이 퍼지는거.. 그리고..  바이러스 폐렴은.. 후유증으로 폐의 섬유화를 반드시 만든답니다. 섬유화는 폐를 딱딱하게 만든다는거죠. 부들부들한 폐가 딱딱해지고..  폐가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려면 폐가 부드럽게 움직여야 하는데.. 폐가 딱딱해지니 숨쉬기가 힘들어진답니다. 그리고.. 폐가 섬유화되면 산소공급이 떨어진답니다. 그래서 항상 산소가 부족한 상태가 된답니다. 정상인 사람의 몸속 산소농도가 99%인데..  폐가 섬유화된 사람들은 70%~80%대로 낮은 농도가 유지된답니다. 그래서 항상 숨이차고, 딱딱한 폐를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하니 항상 피곤하고... 수명도 짧아진답니다. 근데 가장큰 문제는... 이게 평생 후유증으로 남고.. 치료방법이 없다는겁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답니다 완치방법은 폐를 다른사람 폐로 이식하는 방법밖에 없답니다. 근데.. 심장이식 간이식과 다르게... 폐이식은 어마어마하게 큰수술이랍니다. 결국 한번 걸리면.. 평생 고통스러운 폐질환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겁니다.  걸리면 독감걸렸다 셈치고 좀 쉬고말지..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겁니다. 절대로 절대로 걸려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시니어과학기술인 활동을 함께 하는 S대 K 명예교수께서 보내주신 자료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ㅡ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길    “우환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퇴치에 힘을 모아야합니다.   박테리아 침투로 발병한 병은 항생제로 다 죽여 치료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병은 약이 없어서 치료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면역력을 높여서 몸 스스로가 치료하도록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생존력 차이 크기에 있어서 박테리아는 보통 마이크로미터(㎛, 1000 분의 1mm)의 크기로 몸속에 침투할수 있으나 세포속으로는 침투할수 없는데 비해 바이러스는 이보다 훨씬 작은 나노미터(㎚, 100만 분의 1mm) 크기로 세포의 핵속의 유전자 속에까지 침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차이점은; 박테리아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세포 생물로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양분을 먹고 스스로 유기물을 만들어 살아가면서 번식할 수 있지요. 모든 생물들처럼 스스로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리보솜과 같은 기관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필요한 에너지나 유기물을 만들어낼 수 없으므로 스스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온전히 생물의 범주에 속하지 못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고 숙주가 되는 생물에 붙어 기생하여 그 생물의 힘을 빌어서만 생존하고 증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러스를 생물체가 아닌 ‘입자’와 같은 존재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는 깨끗하고 건조한 공기 중에서는 생존하지 못합니다. 피부에 붙으면 5분 정도, 티슈 종이에서는 15분 정도, 구멍이 없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표면에서는 하루나 이틀 정도, 점액 안에서는 좀 더 오래 살수 있고, 영하의 날씨에서는 장기간 생존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는 늦봄이나 여름이 되면 생존할 수 없어서 각종 바이러스 침투로 생기는 질병이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침투하여 발병한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사스 (SARS), 메르스 (MERS)도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며 계속 새로운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변형됩니다. 현재까지 인간에게 발병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6가지였는데, ‘우환 폐렴’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가 7번째 변형 코로나 바이러스로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명명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예방 및 치료에 중요한 것들 바이러스 침투로 발병한 모든 병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최상화 시켜 우리 몸속의 유전자 자체가 바이러스를 격퇴시키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고 치료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ㅡ우선 밤 10시전에 취침하여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ㅡ음식물로는 비타민 A가 많은 녹황색 채소와 고구마를 많이 먹고,  ㅡ비타민 C가 많은 귤 사과 대추 딸기 레몬 오렌지 등 신 과일을 매일 섭취하고,  ㅡ비타민 E가 많은 견과류 (넛들) 콩나물 녹두나물 시금치 양배추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요리시 기름은 카놀라 기름이나 콩기름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ㅡ하루에 8컵 이상의 물을 마시면 바이러스를 격퇴시키는 백혈구의 활동이 최상이 됩니다.  ㅡ백혈구의 활동을 무력하게 하는 술 담배 커피 마약류는 단호히 끊으시기 바랍니다.  ㅡ열대지방에서는 우기에, 온대지방에서는 겨울철에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되는 이유가 비타민 D의 결핍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햇빛 가운데 운동하거나 겨울철에는 햇빛 드는 창가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고 말린 채소 (시래기, 무우말랭이)와 말린 과일들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ㅡ세제를 통해 손을 씻을 경우; 비누 거품을 내어 곧바로 씻으면 바이러스가 죽지 않습니다. 손에 거품을 내고 최소한 20초 이상 있다가 물로 씻어내야 바이러스가 죽습니다. 20초는 “생일 축하 합니다 (Happy birthday to you)” 노래를 전부 부르기를 두번 하는 동안 걸리는 시간과 일치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겁내지 마십시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무리 쎄다 해도 소금물 한테는 하찮은 바이러스에 불과 합니다, 지구상에 모든 바이러스는 0.9%의 소금물 속에서는 존재할수 없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닿는 순간 터저 죽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내몸에 염도를 0.9% 이상만 유지 시켜 주면 이보다 더한 바이러스라 해도 내몸에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모든 바이러스가 침투할수 있는 곳은 ️눈. 코. 입.️ 뿐입니다, 그래서 ️눈물이나 ️침이나 ️코점막을 소금물로 배치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 90%가 0.8% 미만이라고 하니 이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체내 염도 0.9% 뿐 입니다, ♦️ 저염식은 재앙입니다, ‍♀️ 소금은 85가지의 미네랄이 살아있는 천일염을 드셔야합니다, 천일염은 바다와 태양이 주신 ️불노수️ 입니다, 바다는 수십억년을 더럽혀도 바이러스 한점없이 청정을 유지할수 있는것은 ️ 3%의 소금 ️ 때문입니다, ‍♂️. 염분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니다,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얼마 전 한국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거대한 사건이 있었죠. 그건 바로 한국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그리고 대망에 작품상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쓴 어마어마한 사건인데요. 저도 영화광이지만 백인들만의 잔치라고 여기던 아카데미에서 외국영화가 상을 받는 것 그것도 작품상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이랍니다. 지금도 상을 받던 봉준호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제작하신 분들의 소감과 환호성이 귓가에 맴도는 듯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한국 영화 파이팅!! 기생충 파이팅!! 봉준호 파이팅!! 입니다. 이렇듯 기생충이 유명해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영화 마니아분들이 극 중에 등장했던 짜파구리를 궁금해하시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짜파구리는 한때 '아빠 어디가' 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취사병 출신인 방송인 김성주 씨가 끓여서 한참 유명세를 탔던 메뉴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절복통 요리이야기에서는 세계적인 기생충 열풍에 발맞추어 간단한 조리법이 돋보이는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라면인 짜파게티와 너구리만 있으면 짜파구리를 뚝딱 만들 수 있으니 별미로 다들 한 번씩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한 조리법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천천히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재료⭐ 짜파게티 1봉지, 너구리 1봉지, 식용유 2큰술, 다진파 2큰술, 좋아하는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기생충에서는 빈부격차를 상징하기 위해 소고기 채끝살을 사용했더랬지요.) ⭐조리방법⭐​​ 1. 먼저 약한 불로 팬을 달군 다음 식용유 2큰술을 둘러주세요. 2. 달군 팬에 다진파 2큰술을 넣고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 화력이 세면 파가 금방 타버리므로 약한 불로 살살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3. 파가 노릇하게 익으면 준비한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넣어주세요. ​✅ 고기가 타지 않게 골고루 달달 볶아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4. 이제 냄비를 준비하여 물을 넣고 좀 전에 준비해둔 짜파게티면과 너구리면 그리고 동봉된 후레이크 스프를 넣어서 끓여주세요. ​5. 면이 익는 사이 짜장스프 1개와, 너구리 스프 1/2개를 준비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고 짜답니다. ​✅ 너구리에 있는 다시마는 기호에 따라 넣으셔도 되고 안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6. 면을 2분 정도 삶은 후 면 삶은 국물을 5큰술 정도 덜어내서 따로 보관해주세요. 고기와 볶을 때 필요하답니다. ​✅ 나중에 한번 더 볶기 때문에 덜 익은 면을 좋아하시면 1분 정도, 푹 익은 면을 좋아하면 2분 정도 삶아주세요. ​7. 삶은 면을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8. 이제 삶은 면을 볶기 편한 깊은 팬에 옮겨 넣고 짜파게티에 동봉된 올리브유를 부어주세요. ​9. 그리고 좀 전에 준비해두었던 면 삶은 국물 5스푼과 라면 스프 그리고 파기름에 볶아둔 고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2분 정도 잘 볶아주시면 기생충 짜파구리 맛있게 끓이는 법 간단한 조리법 완성입니다. ​잘 볶은 짜파구리에 반숙으로 익힌 계란 프라이를 올리니 그럴듯하죠? ​좋아하는 고기와 함께 먹어서 그런지 별미로 먹기에는 양도 많고 맛도 아주 괜찮았답니다.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조리법도 아주 간단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짜파구리 이번 기회에 한 번씩 만들어 기생충을 보시면서 맛있게 드셔 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파기름을 낼 때 불을 약하게 해주세요. ✔ 너구리 스프를 다 넣으면 짜고 너구리 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1/2 ~ 2/3만 넣어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짜파구리, #짜파구리만들기, #짜파구리만드는법, #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짜파구리, #기생충짜파구리만들기, #기생충짜파구리만드는법, #기생충짜파구리레시피, #기생충, #ramdon, #jjapaguri, #ramdon recipe, #jjapaguri recipe, #ramdong, #ramdong recipe, #ramdon parasite​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 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  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 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 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 소포 안에는 그녀가 47년 전에 잃어버린 반지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47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데브라는  한 백화점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려고 잠깐 빼놓은  반지를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잃어버린 반지는 당시 남자 친구였던 션의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받은 학급 반지를 선물한 만큼  데브라에게도 남다른 물건이었습니다. 상심에 빠진 데브라에게 남자 친구인 션은  '그저 반지일 뿐'이라며 그녀를 다독였습니다.  이후에도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몇 년 뒤 결혼해 부부가 되었고  반지는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그런 그 반지가 47년의 시간이 지나고  바다를 건너 돌아온 것입니다. 반지는 핀란드 카리나 지역에서 땅에 묻혀있는  반지를 우연히 발견한 사람이 보낸 것이었습니다.  반지에 각인된 션의 고등학교, 졸업 연도,  이니셜을 보고 주인을 찾아준 겁니다. 그 반지가 왜 그 먼 곳에서 발견되었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지의 원주인인 남편 션은 안타깝게도 이미 3년 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지를 돌려받은 데브라는 '반지를 받고 세상을 떠난 남편이 아직도 나와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집 청소 중에 오랫동안 잃고 있었던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면 잠시 그때로 떠나서 행복해하곤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신비한 사랑의 힘으로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게 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펌] 냉혹한 초고대 터널의 미스테리.jpg
쌈바 쌈바춤을 추는 브라질에 가면 이런 기묘한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엉 사진만 보면 뭐가 기묘한지 잘 모를텐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어도 정말 기괴한 동굴임.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큰 건 넓이가 4m가 넘고 깊이는 100m까지 파고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데 이건 일단 '동굴'이라고 부르기도 좀 뭐한데 니들 저렇게 매끈한 동굴 본 적 있음? 보통 동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울퉁불퉁 뾰족뾰족이잖아 왜냐면 동굴이 생성되는 방식이 매끈한 거랑 거리가 멀기 때문임 동굴은 보통 지하수가 암벽을 적셔서 녹여버리면서 형성되는 거거든 그러니 당연히 녹다 만 종유석이라던가 석순이라던가 이런게 존나 여드름처럼 형성되면서 사춘기 피부가 될 수 밖에 없단 말야 근데 이 브라질 미스터리 터널은 존나 매끈한데다 녹다 만 종유석이나 석순이 하나도 없고 뭣보다 물이 녹일 수 없는 변성화강암이나 사암으로 만들어져 있엉 그러니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동굴이 절대 아니라는 거지. 게다가 동굴이랑은 다르게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건설된 흔적도 보이는데 수백미터가 넘는 통로들이 서로 만나서 겹치는 일종의 교차로 공간까지 있는데 이것도 그냥 만들어진 동굴에선 보기 힘들거든 원시인들이 판 터널이냐 싶을 수도 있는데 물론 그런 재미없는 물건은 아니었다 추정해보니까 대충 10,000년 전에 만들어진 물건인데 인간이 간신히 신석기 테크 탔을 무렵이거든 빗살무늬 토기가 최신 기술인 인간들이 깊이 수백 미터가 넘고 너비 4m가 넘는 매끈한 동굴을 만들 이유도 없고 그럴 여력도 없다 게다가 동굴 안에서는 인간이 만든 유물이나 뼈 따위가 하나도 발견되질 않았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도 절대 아닌데 인간이 만든 것도 절대 아니라는거지 그럼 누가 만든껄까? 인간 대신 발견된 흔적이 있긴 했음 동굴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천장과 벽면에 괴상한 긁힌 자국이 보이기 시작했거든 처음에는 용암이나 물이 흐른 흔적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음 발톱 자국이었다 그것도 존나게 커다란 아까도 말했지만 물 따위로는 절대 안 녹는 튼튼한 바위를 무슨 점토인마냥 쭈아악 기스를 낸 자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진만 보면 발톱자국 크기가 잘 감이 안 잡힐텐데 이렇게 사람이랑 비교해보면 대충 두깨가 길이가 짐작이 갈 거임 딱 봐도 발톱크기만 해도 사람 몸통만한 괴물이 이 동굴에 살았던 것이다 뭐 굳이 자국까지 갈 필요도 없이 동굴 근처에선 이런 발톱 화석이 발견됐음. 누가 봐도 이 발톱의 주인이 동굴을 만든 장본인이 틀림없었다 발톱 크기로 추정해보면 이 생물체의 크기는 키만 해도 4.6m가 넘고 몸무게는 2.5톤이 넘어서 현대 코뿔소 뺨치게 거대했을 걸로 추정됐음 근데 코뿔소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잖아 팔도 없고 도구도 못 쓰고 근데 얘네는 팔도 달렸고 팔끝에 울버린 손톱도 달렸고 동굴을 매끈하게 파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단 말이야 두려워져요 현실 오우거에요 동시대 인간도 못 파는 굴을 매끈하게 팔 수 있는 기술력과 존나 큰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실존했던 것이에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터널을 팠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수십년 동안 이 고대종족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던 와중에 최근 2017년에 드디어 답이 나왔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도 진화해 흔적을 남긴 종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정체는 바로 나무늘보에용 아니 진짜로 개찐따 동물의 대명사지만 사실 의외로 대단한 동물인 나무늘보의 조상님들이 이 동굴을 만든 것이다 물론 옛날엔 좀 컸어 좀 많이 컸네 예전에는 나무에 숨어 사는 은신캐가 아니라 땅에 붙어 사는 씹힘캐였기 때문에 땅늘보라고 불렸을걸. 저기 존나 무섭게 생긴 발톱 보이지? 저걸로 자기들이 살 동굴을 파냈던 거임.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요즘에야 좃만해졌지만 원래는 코뿔소보다도 덩치가 더 컸던 애들임 워낙 덩치가 크다보니 사람들이 보기엔 동굴처럼 보이는 토목공사를 해낼 수 있던 거지 코뿔소만한 애들이 수십, 수백년을 걸쳐서 단단한 암벽에 동굴을 판 끝에 인간의 눈에도 경이로워 보이는 미스테리를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보기에도 경이로웠는데 당시 빗살무늬 토기 들고 다니던 인간들 눈에는 얼마나 어메이징했겠음 나무늘보 대단해 남미에 냄새나고 이족보행으로 걸어다니는 거인 마삥과리에 관한 전설이 아직도 내려오는데 그게 이런 동굴을 파내던 땅늘보들을 보고 만든 전설 아닐까 싶다 근데 일케 대단한 녀석들이 지금은 다 어디갔냐고? 인간이 다 잡아먹었어 미안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 센스있게 대접하자 - 집들이요리 ]
안녕하세요 요리퀸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요.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면연력떨어지기 딱좋은날씨네요 ㅠㅠ. 손없는날이 많이있어서 이사하는세대를 보곤하는데요. 이사를 하고선 집들이들 많이하시잖아요~ 그래서 요리퀸이 집들이 요리 특집을 준비했어요! 집들이를 한다하면 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손님들 대접할 음식 아니겠습니까! 일부러 시간을 내서 축하하러와준 손님들에게 배달음식이나 레토르트식품을 대접할수는 없는 노릇이죠ㅜㅜ 바로 이럴때, 비주얼로 한번, 맛으로 두번 손님들 감동시키는 레시피가~ 유용하게 쓰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집들이 외에도 손님 대접할 일 있을때 어깨 으쓱 힘좀 줘보자구요!! 그동안 요리퀸에서 만들었던 집들이 핫메뉴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좋은정보는 저장하는 센스 아시죠?😆 ◆ 예쁘기도하고 맛도 좋은 - 밀푀유나베 ◆ http://me2.do/FE6tVOQr ◆ 쫄깃하고 고소한 - 전복버터구이 ◆ http://me2.do/5AMeBNdM ◆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 해물탕 ◆ http://me2.do/5KTlXG9f ◆ 간단별미 - 단호박해물찜 ◆ http://me2.do/F87REOx4 ◆ 수끼야끼(sukiyaki)식으로 만든 불고기 ◆ http://me2.do/55VIusLC ◆ 꽃빵과 어울리는 일품요리! - 고추잡채 ◆ http://me2.do/x0f1gs3H ◆ 맛도 굿 비주얼도 굿 - 떡갈비버섯말이 ◆ http://me2.do/xHqb5P7s ◆ 새콤달콤 깔끔한맛 - 무쌈말이 ◆ http://me2.do/5bPaZjvD ◆ 손님들도 반하는, 갈비가 기가 막혀 - LA갈비 ◆ http://me2.do/FMUxN2bv ◆ 알록달록 전의 향연 - 파프리카전 ◆ http://me2.do/G7BSpAKA ◆ 새콤달콤매콤 - 골뱅이무침◆ http://me2.do/5gsxMJ5J #먹방 #냠냠 #집밥 #요리레시피 #집들이 #집들이요리 #집들이음식 ▶ 요리퀸 소식받기 ◀ http://story.kakao.com/ch/foodqueenstory/app ♥♥요리퀸과 친구하기♥♥ [밴드] 내가 만든 요리 자랑하기,요리토크 나누기 http://band.naver.com/n/G5dCLZ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