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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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웃긴 인피니트 어송포유 편집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트 바꿔부르는거에서 웃다 실신할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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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랩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요ㅋㅋ
성열이오빠멋쪄요ㅎㅎ
@tvwang 여리쨩 카와이!!!여리쨩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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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비주류 정치인 투톱을 이루며 판을 뒤엎다
-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정치 영화가 대통령 선거를 40여 일 앞둔 시기에 7080 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마치 기성 정치인에 빙의된 듯한 메서드 연기의 달인, 설경구와 판세를 통찰하는 야심가로 변신한 배우 이선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합을 이룬 영화 <킹메이커> 얘기다.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에 이어 설경구와 5년 만에 다시 만난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기도 하다. 영화는 유신 체제로 권력의 구도가 공고해진 정치판에서 정권 교체를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의 선거캠프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선거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뛰어들며 정치분야 비주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입부에서 김운범과 서창대가 마주 선 채 벌이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담론은 두 캐릭터의 정체성 대결에 복선으로 다가오면서 영화 전체의 정서를 지배한다. 김운범이 '정의가 바로 사회의 질서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비유해 공정한 선거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정치인으로서 신념을 내세우자, '정당한 목적에는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플라톤의 철학에 비유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서창대가 응수하는 것. "이기셔야 그 대의를 이룰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아니라 왜 이겨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법일세" 감독은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시선이 상반되는 두 사람이 어떻게 진흙탕 같은 선거판에서 의기투합하여 서로의 신념이 꺾이지 않은 채 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에 이야기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보였다. 실제 현대 정치사에서 말도 안 되는 금권선거가 횡행했던 1960~70년대 풍경 속에서 목표가 같은 두 사람이 한 명은 빛으로, 다른 한 명은 그림자로 정치적인 신념과 야망을 어떤 행보와 전략으로 비주류라는 열세를 극복해가는 지를 지켜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김운범은 신민당 당내에서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열세 속에서도 자신의 사람들에 대한 믿음으로 신념을 지켜나가는 정치인이다. 서창대는 청와대와 상대방 캠프에서 탐낼 정도의 기지를 발휘하며 흑백논리로 사람을 차별하는 세상을 바꾸려는 자신의 야심을 '선거판의 여우'답게 김운범을 통해 펼쳐낸다. 당시 대통령마저 선거에 개입해 금품으로 표를 얻는 혼돈의 정치판에서 후보자들 가운데 자금이나 세력에서 가장 열세인 김운범 선거캠프에 역설적인 빛이 되어주는 그림자 서창대는 마치 뛰어난 내정 능력과 인재를 보는 안목을 가지며 '삼국지'에서 적벽대전 최대 수혜자가 된 오나라 군주 손권의 숨겨진 책략사 노숙을 떠올리게 한다. 김운범은 인간 서창대를 보고 내부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거캠프에 중용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판세를 뒤엎는 서창대의 뛰어난 외교술과 전략 덕에 김운범은 강원도 인제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부터 목포시 국회의원, 그리고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도전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대통령 당선을 향한 모든 행보에 찬물을 끼얹는 김운범 사택의 폭발물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중앙정보부는 물론 당 내에서도 용의자로 서창대를 지목하면서 '관포지교'처럼 끈끈했던 이들의 관계도 팽팽하게 평행선을 그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자신의 야심을 점차 드러내며 정치적인 입지의 정당성과 명분을 찾는 정치인 김운범으로 변신한 설경구와 더불어 판을 뒤엎으며 빛이 되고 싶었으나 그림자가 될 수밖에 없는 영악한 캠프 참모 서창대로 빙의된 이선균은  <기생충> 이후 몰입도 높은 명대사를 내뱉으며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과 이성민의 아우라를 떠올리며  선 굵은 연기로 몰입감을 더한다. 설경구와 이선균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유재명, <내부자들> 조우진 그리고 선거캠프의 서은수의 존재감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 또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특히, 변성현 감독은 전작 <불한당>에 이어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를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으로 1960~70년대를 섬세하고 완벽에 가깝게 연출해낸다. 또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실제 컷을 삽입하지 않고 배우들이 당시 상황을 직접 연기해내며 빈티지 렌즈를 활용해 시대적인 질감을 구현했다. 작은 소품과 배우들의 의상, 그리고 70년대 거리의 모습은 물론 영화관에서 상영 전 틀어줬던 대한뉴스까지 8mm 필름에 담아낸 디테일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을 그려낸 영화 <킹메이커>였다. 개인적인 별점 ★★★★ (5점 기준)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탈탈 털어드립니다. 인피니트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우리 조직 신입식구 아닙니다. 누군지는 같이 털면서 확인합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인피니트입니다. 시작부터 불편한 얘기 하고 갑니다. KPOP 아이돌 인피니트. 전세계적인 인기 누립니다. 하지만 그 인기의 반정도는 거품입니다. 이유 알려드립니다. 인피니트의 카피그룹 중국 그룹'무한별희' 때문입니다. 인피니트를 아는 분이라면 느끼시겠지만 한국의 인피니트 멤버들과 비슷한 멤버들로 구성됩니다. 비주얼은 물론이고 노래와 춤까지 따라하는 철저한 카피그룹입니다. 무한별희... 동아시아와 중화권에서 인기 엄청 납니다. 무한별희 인기에 인피니트가 편승합니다. 그래서 인피니트를 오히려 무한별희로 착각하는 팬들이 많아 인피니트의 인기가 부풀려집니다. 는 드립입니다. 무한별희라는 중국그룹은 없고 저 사진은 본인들도 부정하는 본인들의 흑과거 되겠습니다. 대륙냄새 물씬 풍기는 이국적인 스타일 인피니트 아니라고 해도 듣는사람마다 다 믿는 데뷔초 자리 못잡은 스타일링보고 '무한별희'라는 별명까지 붙습니다. '무한별희'에서 '인피니트'까지. 멤바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털어봅니다. 1. 성규 무한별희의 리다 성규썸써이... 죄송합니다. 그만합니다. 인피니트의 리다이자 메인보컬 89년생 성규(본명 김성규) 입니다. 맨 위에 있는 사진 주인공 되겠습니다. 대륙의 수재 성규썸써이 죄송합니다. 여기까지만 합니다. 어릴때부터 공부에 소질이 있던 성규 학교 밴드부 보컬을 하면서 공부보단 음악에 끌립니다. '넬'의 열성 덕후 됩니다. 전교 2등까지 하던 똑똑이가 어느날 가수한다고 합니다. 부모님 뒷골 욱신욱신 혈압 치솟치솟 합니다. 결국 부모님 지원 없이 홀로 서울로 올라옵니다. 고깃집알바, 카페알바 등등 알바로 생계 유지하며 꿈 키웁니다.(사진2) 어느날 카페 단골 손님이 성규한테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묻습니다. 넬 덕성규 당근 넬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 손님 넬 매니저입니다. 회사에서 댄스그룹 만들생각이니 오디션 보러오라고 합니다. 회사 = 울림 엔터 댄스그룹 = 인피니트 될놈될입니다. 인피니트의 메인보컬답게 가창력 훌륭합니다.(영상3) 노래가 되니깐 솔로곡도 냅니다. 솔로활동하면서 그토록 좋아하던 '넬'의 김종완이랑 같이 작업합니다.(사진4) 성공한 덕후 되겠습니다. 노래도 되고 예능도 됩니다. 머리 좋고 말빨도 있어서 여러 예능 출연합니다. 지니어스에 출연하면서 치밀 매력 보여줍니다. 안녕하세요에서는 안치밀 매력 보여줍니다. (영상5) 노래 잘하고 노력파에 똑똑하고 예능도 잘합니다. 하지만 못하는게 없진 않습니다. (영상6) 2. 동우 무한별희의 랩담당 장똥짜이... 죄송합니다. 근데 너무 재밌습니다. 인피니트의 메인래퍼 90년생 동우(본명 장동우) 입니다. 이국적인 외모로 중국드립 뿐만 아니라 '케냐컨셉'이라는 별명까지 있습니다. 글로발 합니다. 메인래퍼로서 랩실력 좋습니다. 랩을 잘하는데도 뭔가 놀림받는 것 같지만(영상2) 간지 저음으로 랩 임팩트 ㄷㄷ합니다. (영상3) 에픽하이에게 배운 랩핑이라 기본기 탄탄합니다. 랩뿐만 아니라 춤도 잘춥니다.(영상4) 데뷔전에 힙합댄스 강사도 합니다. (스타댄스 아카데미 강변점 되겠습니다.) 팀내에서도 리드댄서로 춤으로 입지 확실합니다. 쎄보이는 외모 힙합댄스 저음 목소리 간지 랩핑 이라서 성격 덜덜할것 같지만 순둥순둥 천사성격입니다. 아육대에서 녹화 후 쓰레기 줍거나 콘서트 경호원들 비타민 챙겨주는 등 선행사례도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애기도 이런애기가 없습니다. (영상5) 3.우현 또 무한별희 드립 기대하신 분 죄송합니다. 이제 무한별희 드립 안합니다. 인피니트의 메인보컬 남미에서 날아온 남라틴 되겠습니다.(영상2) ...죄송합니다. 메인보컬 91년생 우현(본명 남우현) 되겠습니다. 성규와 함께 메인 보컬 맡습니다. 메인보컬답게 노래실력 훌륭합니다. 시원시원한 고음. 사이다 터집니다.(영상3) 고음과 함께 비글미도 터집니다.(영상4) 노래가 되니깐 역시 솔로곡도 나옵니다. 드라마 모던파머 OST도 부릅니다. 샤이니 키와 함께 투 '하트' 라는 유닛활동 합니다. 둥글둥글 귀염상입니다. 귀염상에 어울리게 애교 마스터입니다. 애교가 성공할 때도 있지만 실패하면 남할배 됩니다.(영상5) 4. 호야 인피니트의 메인댄서이자 리드래퍼이자 서브보컬 91년생 호야 (본명 이호원)입니다. 호야하면 일단 춤입니다. 춤을 자기스타일로 느낌있게 추는타입이라 보면 감탄이 나옵니다.(영상2) 데뷔전에 비보이팀에 있을정도로 춤에 능하지만 보컬도 훌륭합니다.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습니다. 데뷔전엔 슈퍼스타 K에 출연해서 아슬아슬하지만 합격합니다.(영상3) 회사에도 보컬로 지원해서 합격합니다. 이런 호야에게 사장이 한마디 합니다. "오... 근데 랩하게 생겼으니 랩해라" 팀에서 댄서/보컬/래퍼로 만능역할 합니다 여기에 동우랑 같이 힙합유닛 인피니트 H로 유닛활동 성공합니다. 역시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잘 됩니다. 춤잘추고 노래잘하고 랩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응답하라 1997에서 서인국 좋아하는... 준희로 나옵니다.) 드립도 잘쳐서 '호드립'도 빵빵 쏘지만(영상4) 셀카는 못찍습니다.(사진5) 5. 성열 인피니트의 서브보컬 91년생 성열(본명 이성열)입니다. 딱봐도 훈훈한 배우 비주얼에서 눈치챌수도 있습니다. 원래 SM아카데미 연기과 출신의 배우지망생입니다. 의학드라마 '디데이'에서 응급실 인턴 안대길로 출연합니다. 본인의 꾸준한 노력과 배우지망생의 우월한 피지컬로 우월함 돋는 춤 보여줍니다.(영상3) 우월한 느낌 전혀 안드는 춤도 잘춰서 (영상4) 별명 코댄지열(코믹 댄스 지존 성열) 되겠습니다. 코댄지열 말고 '초딩'별명도 있습니다. 이유는 보시면 압니다.(영상5) 봉사를 매우 좋아하는 인성돌입니다. 여기저기 남몰래 조용히 봉사도 많이 다니고 관련 제보도 많습니다.(사진6) 6. 엘 92년생 서브보컬 엘(본명 김명수)입니다. 별밖은듯한 눈에 치명치명한 비주얼. 심지어 입술에 난 상처까지 뭔가 매력있습니다. 완벽한 외모로 인피니트의 비주얼 맡습니다. 남자고 여자고 상관없이 다 홀릴 것 같은 얼굴입니다. 심지어 기자양반까지 홀립니다.(사진2) 이 얼굴에 안 홀린사람 딱 한명 있습니다. 바로 '사장님'되시겠습니다. 일반인 김명수 시절. 소속사 사장님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캐스팅합니다. 길거리 캐스팅 후 오디션 봅니다. 그리고 불합격 시킵니다. 좌절한 김명수. 사장님께 엄청 어필합니다. 그러자 사장님 다시 합격 시킵니다. 이런 비주얼의 물건한테 밀당 시전... 얼굴 엄청 되고 몸 되고 춤 되고 연기에도 눈뜨고(영상3) 심지어 악기연주에도 눈떴고(영상4) 성에도 눈떴습니다. (영상5) 김야동 별명 있습니다. 야동만 좋아하진 않습니다. 동방신기 덕후이자 애니메이션 덕후입니다. 만화 평론하는 방송을 해보고싶다고 말할정도로 각종 애니메이션 섭렵합니다. 데뷔 전 본인이 생각한 예명. MS 명수 입니다.... 음...사장님 말 앞으로 잘듣길 바랍니다. 7. 성종 93년생 막내. 서브보컬 성종(본명 이성종) 입니다. 곱상곱상해서 웬만한 여자보다 예쁘겠다 싶습니다. 문제는 본인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영상2) 더 문제는 남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영상3) 많은 팬들(특히 남성팬)을 홀리는 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어울리게 걸그룹 댄스 마스터입니다. 특별무대에서 오렌지캬라멜로 분장해서 무대 합니다. 오캬의 '나나'옷 딱 맞습니다... 179cm에 체중은 52kg 되겠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금지해서 걸그룹 댄스 못밉니다. 이 그룹은 사장님 말 잘들어야합니다.) 걸그룹 댄스 말고 본인 곡들 춤은 물론 잘춥니다.(영상4) 무슨 컨셉을 하든 삐져나오는 여리여리한 소년느낌이 포인트입니다. 인피니트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합니다. 성열, 엘과 함께 인피니트 F라는 유닛활동 합니다.(영상5) 각종 예능에도 부지런히 출연합니다. 연기... 는 역대급 흑역사로 남습니다.(영상6) 흑역사 영상에 놀랐습니까? 놀랐을땐 레몬사탕입니다. 선행을 굉장히 많이하는 인성돌입니다. 부산 사상구에서 일어난 방화 범죄 피해 현장을 찾아가 현장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은 유명합니다. (안녕하세요에 나온 남팬이 언급하기도 합니다.) 대검찰청이 제작한 '범죄 피해자 지원제도 홍보영상'에도 재능기부로 봉사합니다. 기특합니까? 기특할땐 레몬사탕입니다. 멋있다가 웃기다가 완벽하다가 허당이다가 잘생겼다가 예뻤...다가 하나로 정할 수 없는 무한매력 인피니트. 지금이야 대세이고 잘나가지만. 2010년. 무려 6년전. 데뷔때는 힘듭니다. 2010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로 먼저 데뷔 합니다. 데뷔 전이니 당연히 인지도 0. 여럿이서 복닥복닥 사는 모습에 인간극장 스타일 자막으로 안습미가 더욱 터집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들은 곧 음악방송으로 화려하게 데뷔합니다. 2010년 6월 10일!! 무려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하게 첫 데뷔무대! 에서 우현 바지가 터져버립니다... 30초부터 왼쪽에 체크무니 조끼와 땡땡이 바지 입고있는 남우현의 바지가 찢어집니다. 춤출수록 점점 더 크게 찢어집니다. 섹시함을 강조하기 위한 사장님의 큰그림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때는 큰 성과는 못거둡니다. 같은 해에 낸 <She's Back>도 음악성에 비해 큰 성과는 못거둡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2011년.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Before The Dawn으로 컴백! 했지만 뮤직비디오가 폭력성 때문에 19금 판정을 받습니다. 대신 안무가 대박이 나옵니다. 인피니트의 인지도를 확 올린 전갈춤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진2) 언제봐도 덜덜합니다. 2011년에는 또하나의 임팩트 만들어냅니다 바로 7월 21일 발매한 앨범 "Over The Top"입니다. 이 앨범 타이틀곡 '내꺼하자' 되겠습니다.(영상3) 이후에 꾸준히 활동 이어갑니다. 2012년에 발표한 '추격자'는 빌보드가 2012년 최고의 K-POP 음악선정합니다. 인피니트는 'Meet INFINITE: Video Q&A With Rising K-Pop Superstars'라는 제목의 기사로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 메인에도 오릅니다. 이후 월드투어와 각종 콘서트로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며 인지도 올립니다. 2014년 발표한 Last Romeo. 이제는 슬슬 클래스 생깁니다. 컴백한지 일주일 만에 쇼! 챔피언에서 1위 합니다. 바로 다음날 엠 카운트다운 1위 합니다. 바로 다음날 뮤직뱅크에서도 1위 합니다. 무한별희 시절 이제 없습니다. 2015년 7월에 나온 Bad도 말이 필요없는 히트곡입니다. 이제 냈다하면 히트합니다. 음원 공개되자마자 멜론, 엠넷,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릅니다. 멜론, 엠넷, 지니, 네이버 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 뮤직에서 모두 1위합니다. 하지만 슬슬 흑역사가 그리워집니다. 인기가요 무대오프닝에 벽돌을 들고가서 거울 깨는 퍼포먼스 합니다. 역시 흑역사는 주기적으로 만들어야 제맛입니다. 2015년 12월부터는 쇼타임 인피니트 방영중입니다. 쇼타임 시리즈 거쳐간 아이돌 EXO, 비스트, Apink, 씨스타, EXID입니다. 보면 알겠지만 대세들만 나옵니다. 모든 매력을 다 가지고 있는 인피니트. 앞으로도 무한한 매력들 무한하게 뿜을 것 같습니다. 오늘 털어온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빙글에 있는 인숲들 필히 댓글답니다. 지난주까지 댓글주신 가수들입니다. (댓글은 모든 카드에 달린 댓글 누적해서 셉니다) 다음 의뢰 세븐틴입니다.
원래 수명이 어느정도였을지 궁금해지는 루이 14세의 몸 상태.txt
17세기에는 목욕하는 습관이 없었으므로 고약한 체취는 일반적이었으나 루이 14세의 악취에는 의학적인 이유가 있었다. 루이 14세는 이빨이 하나도 없었다. 루이 14세의 궁중의 다칸은 인간의 몸 가운데 치아처럼 위험한 질병원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국왕폐하의 이를 건강할 때 모두 빼버려야 한다고 확신했다. 물론 루이 14세는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폐하의 건강은 곧 폐하의 영광'이라는 다칸의 말에 승낙했다. 루이 14세는 멀쩡한 이빨을 다 뽑고도 다행히 죽지는 않았다. 의사는 제 딴엔 훌륭한 조치를 취한다고 왕의 아랫니를 빼다가 턱에 금이 가게 했고, 윗니와 함께 입천장의 대부분을 날려보냈다. 이러한 조치는 마취도 없이 시행되었다고 한다. 아랫턱은 금방 아물었지만 뚫린 입천장은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의사 다칸의 일기를 보면, "살균할 목적으로 폐하의 입천장에 뚫린 구멍을 뜨겁게 달군 쇠막대로 열네번에 걸쳐 지졌다." 고 되어있다. 그 이후로 왕이 포도주를 마시면 반잔 정도가 곧바로 콧구멍으로 흘러내렸다고 한다. 또한 왕의 입에서 코를 향해 뚫려 있는 구멍에 끊임없이 음식물 건더기가 들러붙어 며칠이 지난뒤에야 콧구멍을 통해 튀어나왔다고 한다. 그는 이도 없는 입으로 씹지도 않고 많은 음식을 삼켰고, 덕분에 늘 소화불량에 시달렸으므로 장내에는 가스가 가득했다. 당시 의사들은 장이 비어있어야 건강한 것이라고 믿었다. 따라서 루이 14세에게는 많은 양의 설사약(관장약)이 처방되었다. 루이 14세 시대에 화장실은 그의 가장 주된 정무 공간이었다. 위장병이 심한 나머지 속이 좋지 않아 의자에 앉은 채로 똥을 쌌다고 한다. 왕의 배변 순간에 함께한 사람들 중 일부는 닦아주는 뒤처리를 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다만 남에게 항문을 맡긴다는 것은 굉장히 큰 빈틈을 보이는 것인 만큼, 암살위험 등이 없다고 확신하는 굉장한 신뢰관계를 표시하는 것이기도 했기에, 왕의 뒤를 닦아주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였다. 바다 건너 영국의 헨리 8세도 시종 중에 자신의 뒤를 닦아주는 걸 전담하는 청결관이라는 직책을 뒀었는데, 후작급의 고관대작들이 담당했다. 또한 그는 평생 목욕을 단 3번밖에 하지 않았다. 이는 중세시대에 더러운 물로 인한 감염과 전염병에 트라우마를 가진 유럽인들이 물을 멀리하면서 몸을 씻지 않게 된 시대적 특성이기도 했다. 그렇게도 안씻던 루이 14세의 엉덩이에는 주먹만한 종양이 생겼다. 관리들은 비슷한 종양을 갖고 있는 시민들을 모두 잡아들이게 된다. 이들은 루이 14세에게 행해질 수술을 미리 당해볼 인간들이었다. 따라서 이 수많은 시민들은 묘지로 보내졌다. 마취도 없이 엉덩이의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이 성공한것은 거의 기적이었다. 수술이 끝난 후 루이 14세는 전유럽에 자신의 건재함을 보이기 위해 아물지도 않은 엉덩이로 직무를 봐야했다. 그는 자신의 사생활을 대중들에게 드러내기를 매우 좋아하고 즐겼다. 특히 일요일의 만찬은 누구나 볼 수 있었으며, 특히 루이 14세가 삶은 달걀을 까먹는 모습이 우아하다고 소문이 나서 구경꾼들이 매우 좋아했다. 왕은 그런 백성들의 기대에 답하기 위해 한 번에 5개씩 까먹기도 했다. 천성이 연예인이었던 그는 배우에게 향하는 박수조차 질투한 나머지 자신이 직접 무대에 서는 쪽을 택했다. 이러한 그의 성향은 죽음의 순간에 몸의 반신이 썩어들어가는 와중에도 귀족들을 불러모아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할 정도였다. 근데 이러고도 76세까지 살았음 (1600~1700년대에) ++ 71덬이 치아 다 뽑게 된 이유 & 자세한 치료(?) 상황 알려줘서 추가함 단것을 입에 달고 산 까닭에 치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루이14세는 10대부터 잇몸에 염증이 생겼고, 30대에는 턱 치아 전체가 썩었습니다. 결국 1685년에는 위턱의 치아 하나만 남긴 채 이를 전부 뽑아냈고, 치아가 없어진 상태에서 왕의 음식은 모두 유동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1685년 받은 수술이 잘못되면서 루이14세의 입천장에 구멍이 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액체를 마시면 분수처럼 그 일부가 코로 흘러들어 갔고, 잇몸에 염증이 생겨 혈농이 흘렀고 왕 주변에 가면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결국 루이 14세는 1685년 1월10일 이 구멍을 막기 위해 잇몸을 14번이나 뜨거운 쇠로 지지는 대수술을 받았고, 이후 이 수술은 세 차례나 계속됐다고 합니다. 왕의 고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위쪽 문제가 해결되나 싶으니 아래쪽에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잇몸수술 1년여 후인 1686년 왕은 항문 근처에 종기가 발견됐고 곧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커졌습니다. 결국 1월20일부터 왕은 수차례 종기를 짜내고 불에 달군 쇠로 지지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더쿠펌 워우 ㄹㅇ 유병장수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