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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Converse), 잘 낡은 신발 Well-Worn 컬렉션 출시

오리지널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에서 2013년을 맞이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척 테일러 Well-Worn 콜렉션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Well Worn이란 말 그대로 '잘 낡았다'라는 뜻인데요, 단순히 닳아서 낡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흔적과 개성이 담겨 ‘나만의 아이템’으로 길들여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보기에 컨버스의 오리지널리티를 잘 꿰뚫은 콜렉션 같아요. 자연스러운 컬러와 워싱이 인상적입니다. 제품가격은 워싱정도와 디자인에 따라 5만9000~6만9000원.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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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거같네요ㅋㅋㅋ 새거는 먼가 신기모한데
맞아요 컨버스 첨에 신기 민망하죠. 넘 깨끗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컨버스는 좀 구질구질해져야 제맛
신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낡아지던데 ㅋㅋㅋ 좀낡아야 이쁘죠
내가 신으면 새거 사신으라고 할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평발만 아니였어도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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