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sh4696
10,000+ Views

엘리베이터 탈때

여자를 남자보더 먼저 태우는게 매너인가요? 제가 여자친구랑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아무렇지않게 제가 먼저 타서 층수를 누르고 여친은 뒤따라 왔어요 근데 좀있다 여친이 저보고 엘리베이터는 여자가 먼저 타야 되는거야 라고 하길래 알았어 그렇게할게 라며 넘겼는데 왜그런건지 아무리생각해도 모르겠네요.. 서로 멀리 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고 손잡고 탈때도 많거든요...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ㅜㅜ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암 걸리겄네
엘리베이터나 배에 탈때는 남자가 먼저타는게 메너입니다. 그리고 여자가 먼저내리게... 이유는 엘리베이터나 배가 지금있는곳보다 위험하기때문... 내릴때는 안전한곳으로 먼저 가도록 하는것이라고 어떤 책?글? 에서 읽은것 같네요
아, 어쩌면 자신을 배려하는 모습이나 생각해주는 모습을 보고 싶었던거나 원하는 걸 수도 있구요.
그냥 엘리베이터 밖으로 던져버리세요
엘리베이터는 남자든 여자든간에 서로 매너지켜주는게 좋은건데. 빨리 들어가서 열림버튼눌러주거나 나갈때까지 버튼 누르고 마지막에 나가는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친절한 랭킹씨] 소개팅 상대, 이럴 때 가장 많이 실망한다
남녀가 만나는 방법은 미팅, 맞선, 소개팅, 결혼정보회사, 데이팅앱, 동호회 등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방법은 아마도 소개팅일 텐데요. 소개팅에서 마음에 쏙 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외모, 패션, 말투, 행동 등 외형적인 부분부터 종교, 학벌, 직업 등 상대방의 배경까지 따져봐야 할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 그렇다 보니 사람마다 소개팅 상대에게 실망하는 포인트도 가지각색이기 마련. 사람들은 어떨 때 애프터를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소개팅 상대방에게 실망할까요?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실망 포인트는 사진과 실물이 다를 때입니다. 사진으로 본 상대방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만났을 때 실물이 완전 다르다면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클 수밖에 없지요. 소개팅 경비를 계산하는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 실망한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1위와 2위 의견에 대해 남녀 간 차이가 존재했는데요. 대체로 남성이 상대방 사진에 더 신경 쓰고, 여성은 계산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개팅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애프터는 있을 수 없는 일. 하지만 상대방은 내가 마음에 들어 애프터를 원할 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거절의 말이 필요한 순간인데요. 이때 만나기 싫다는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인연이 아닌 것 같다”, “잘 안 맞는 것 같다”, “연애할 상황이 아니다” 등 돌려 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개팅은 상대방은 물론 소개팅을 주선한 사람의 입장이 난처해지지 않도록 배려(?)했기 때문이겠지요. ---------- 실망스러운 소개팅과 애프터 거절 코멘트를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 있어서 첫인상과 연관된 ‘외모’가 우선이긴 하지만, 대화의 태도와 기술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바꿔 생각하면 첫인상이 좋아도 대화가 안 되면 성공할 수 없고, 첫인상이 실망스러워도 대화를 통한 역전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보다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해서는 외모를 가꾸는 것만큼 경청과 공감 등 대화의 기술도 갖춰야 한다는 점 참고하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