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103835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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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계단 두개만 내려가면 있는 집 놔두고 이게 뭐하자는??? 아침에 잠시 일보고 들어오니 이러고 있다. 놀라고 준 박스인데 좀 큰 걸로 줬어야하나...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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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038359457 냥이들은 사랑이예요~~^^
허억 ㅋㅋㅋㅋ 아고 어미냥이 힘들겠어욬
@gyj1382 아직 아깽이들이예요. 여기에 어미괭 하나와 아깽 두마리가 더 있구요 집을 들락날락거리는 녀석이 두마리가 더 있는데 이 두놈은 걍 포기 하고 있고.. 아깽 두마리도 이미 사람 손을 안 탈라고 숨어 다니는 것을 보면 울 집 고양이 되기는 틀렸어요. 요 놈들이라도 잘 키워서 현관 앞 담장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찰떡이라거나.. 담장에서 줄지어 있는 식빵들 구경하는 게 희망사항입니다. ㅎㅎㅎ
@eba0315 안그래도 어미냥이가 애들 버리고 방충망 아래를 (뚫어) 통과해 현관에서 숨어 지냈는데 인제 애들이 크니 그것도 들켰어요. 아깽이들이 현관을 점령하길래 오늘 집 뒤로 이사시켜버렸습니다. ㅎㅎ
헐..저 많은 고양이를 다 키우나요??행복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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