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mani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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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나만 달달 볶고 괴롭혀서 사라지고 싶다면..

그리고 나서 난 밖으로 나가.

나만 보면 항상 버릇없이 짖어 대는 못된 개 링고-빙고와 마주쳐. 나는 링고-빙고를 째려봐. 그러면 녀석은 달아나지.

나는 커다란 학교로 가. 내친구 페터 프레제를 데리고 나와야 하거든.

"오늘은 더워서 쉬어야 해요."

"자동차들을 전부 세워."

아이들이 도로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자동차들은 당장 멈춰요.

기분좋게 시골길을 드라이브 해.

여섯시에 나는 페터 프레제에게 말해.

"넌 이제 집으로 가, 너희 엄마가 기다리실 테니까.

그리고 숙제하는 거 잊지마."

그러고 나서 난 혼자서 계속 가.

내 여자 친구 푸티에게 가.

푸티에게 내가 오늘 한 일을 다 얘기하지.

푸티가 말해..........

요즘처럼 더운 날.. 스트레스 지수가 더 높아지겠죠.
스트레스!!! 참 힘들죠! 특히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참 큰 것 같습니다!
기업 상담을 진행해 보면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 상황도 많이 봅니다.
스트레스의 요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도 제일 큰 건 관계의 어려움들과 왕따 겠지요.
멍하게 TV나 스마트 폰만 하는 자녀의 이유 없는 짜증과 무시, 이런 상황의 엄마들도 스트레스가 엄청 높아지게 됩니다!
또 매일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오는 남편, 쉬는 날 집에 누워 잠만 자는 남편, 눈치 없는 남편이 시댁 편이 돼서 목소리 높일 때, 아내들의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학생들은 공부로 인해, 친구들 간의 왕따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누구나!! 어느 자리에 있든!! 모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데 왜 나만 더 힘든 걸까요?

내가 잘못된 걸까요? 내 마음이 고장 난 걸까요? 아닙니다!!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해요. 스스로 행복할 수 없다면,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인정해주고 행복하게 만들려고 노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어렵겠지만!!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노력해야 해요.

먼저 펜을 들고, 아니면 손에 든 폰에 자기의 장점을, 잘하는 것을 찾아 적어 보세요.
100-200개 정도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아마 100개 적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일주일간 천천히 생각해 보며 적는 것도 추천합니다.
꼭 멈추지 말고 노력해서 자신의 강점을 반드시 적어보세요.
자신이 적은 장점들을 더 사랑하고 키우고, 내가 아내와 남편과 아이들, 회사, 동료, 상사, 친구에게 원하는 것을 조금 줄이면 더 행복해집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장점도 단점도 있습니다.
부족한 모습도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자기 스스로 단점을 이해하고 따듯하게 품어 주는 것,

그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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