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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Missoni Chevron Shoes
Step 1: Gather supplies. One pair of white canvas sneakers Ruler Manila file folder or other stiff paper Pencil Scissors Fabric markers in various colors (ones with both a thick and thin tip are best) Step 2: Using the ruler, draw a straight line near the edge of the manila file folder. Step 3: Draw a second line a half-inch down from the first one. Use the ruler to make tick marks at every half-inch interval on both lines. Step 4: Next, create a zig-zag pattern inside the two parallel lines by connecting every other tic. For example, start at the bottom left-hand corner of the lower line, and connect to the second tic mark on the upper line. Connect the second tic-mark on the upper line to the third tic mark on the lower line, and so on. Step 5: Now that you've just created all of those triangles, cut away the lower row of them (sorry!). You should be left with what looks like a row of teeth at the bottom of the folder. Feel free to use this template to create a shark or bear costume for Halloween. Step 6: Okay, now take out your plain canvas shoes and remove the laces—you don't want to color over them, nor do you want to try to color around them. Step 7: Position the template onto the toe of the sneaker. You'll be working your way from the front to the back of the shoe. Position the template wherever you like it best, but we felt it was easiest to keep things lined up by having the point of one triangle in the center of the shoe. Step 8: Move the template back and trace another row of triangles, making sure all of the points more or less match up with the previous rows. To get a true Missoni look, vary the spacing of the template—there's no right and wrong with this, so feel free to have lots of thin rows and then one giant row, followed by a medium and small row, and so on. Step 9: Okay, now it's time for the fun part! Grab your fabric markers and start coloring in the rows, making sure that each row is a different color. The colors don't have to be spaced evenly or in any sort of pattern (but go for it if you want!), so feel free to switch it up as much as you'd like. If your markers have differently sized tips, use the thin edge to outline the rows, and the thick to fill them in. Step 10: To make your kicks look extra-polished, make sure you color the inside rim of the sneaker! You've come all this way, so don't skimp out on this step. Step 11: Now, it's time to color the tongue of the sneaker. This part can be a little awkward since it's hard to get a good angle, but don't worry, since you only see a little bit of the tongue, you don't have to be too accurate. Just do your best and color the parts you can see, trying to match the colors and patterns from either side of the shoe. Step 12: All that's left to do now is lace up the sneakers and take them for a test drive! Your friends are going to be so enamored with your DIY skills, that they're going to try to get you to make them a pair. Beware!
영화 속 신스틸러 스니커 열전 TOP 7
Editor Comment 스니커 마니아라면 영화를 관람해도 자연스레 주인공의 신발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다양한 역할에 따라 어떤 모델을 착용하고, 스타일링 했는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일상. 영화 속 명품 조연을 맡았던 <포레스트 검프>의 나이키 ‘코르테즈’부터 상영 내내 은근슬쩍 눈길을 사로잡던 모델까지 <아이즈매거진>이 수많은 작품 속 신스틸러 스니커들을 모아봤다. 과연 자신이 실제 소장하고 있는 제품도 포함됐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제레미 스캇 ‘윙 2.0’ 정갈한 슈트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킹스맨>에 스니커 이야기가 뜬금없다고 생각했다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길 추천한다. 시즌 1 당시 주인공 ‘에그시’가 젠틀맨으로 변하기 전 착용한 스타일을 기억하는가. 스냅백과 저지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x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협업 컬렉션 ‘윙 2.0’을 착용한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반항적인 면모로 처한 상황과 캐릭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날개가 부착된 유니크한 비주얼과 킹스맨 요원으로 달라지기 전 본래의 모습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스니커. https://youtu.be/BA4RMqEKy5Y <뺑반> 나이키 ‘에어 모나크 4’ 지난해 개봉한 <뺑반> 속 순경 역을 맡은 ‘류준열’은 색이 다 바랜 레더 재킷과 회색 트레이닝팬츠 그리고 나이키(Nike)의 ‘에어 모나크 4’를 착용하고 마치 단벌 신사인 듯 영화 내내 동일하게 등장한다. 본래 흰 어퍼에 네이비가 믹스돼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매력이 깃든 제품이지만, 작품에서는 때가 탄 모습에 언뜻 그레이 컬러인지 의심이 갈 정도.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캐릭터처럼 오래된 신발장에서 몇 십년 전 스니커를 꺼내 신은 듯 어글리한 디자인에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에어 조던 1 ‘시카고’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 스니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운동화가 있다. 애니메이션 버전의 새로운 주인공 ‘마일리 모랄레스’가 극중 착용한 에어 조던(Air Jordan) 1 ‘시카고’. 마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영화인 듯 내리 등장한 제품은 에어 조던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컬러의 조합과 캐릭터의 이미지가 부합해 더욱 높은 시너지가 발휘됐다. 개봉을 기념해 스파이더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패턴, 컬러로 변형한 ‘오리진 스토리’가 발매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기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에 등장하는 ‘퀵 실버’가 착용한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 부스트’. 히어로의 특성인 빠른 스피드를 고스란히 담아낸 스니커는 괜히 이 제품을 신으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초능력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리 달리는 모습에 모든 능력은 운동화에 달린 듯 신발의 존재감을 배가시켜 내구성과 기능성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제품. <아이로봇>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극중 주연을 맡았던 ‘윌 스미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컨버스 ‘척테일러 레더’. 그는 영화 초반부 어렵게 구했다는 말과 함께 박스를 열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스니커를 확인한다. 참고로 작중 배경은 먼 미래로 주인공의 할머니는 촌스러운 신발이라고 핀잔하던 신발이었지만, 작품 성행 후 ‘컨버스 아이로봇’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진리의 블랙/화이트 조합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변치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달리기밖에 모르는 사나이 ‘포레스트 검프’가 그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첫사랑 ‘제니’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Nike) ‘코르테즈’. 새하얀 어퍼에 빨간 스우시, 파란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제품은 그녀가 떠난 뒤 미 대륙을 횡단하고 다 닳아 해진 모습이 영화가 끝난 뒤에도 잔상이 선명히 남아있다. 영화 속 순수한 마음처럼 나이키 클래식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스니커는 2017년도 코르테즈 45주년 기념 재발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 아이템이다.  <독타운의 제왕들> 반스 ‘어센틱’ <독타운의 제왕들>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스케이트 보더들의 거칠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구현된 영화로 스케이트보드의 상징과도 같은 반스(Vans) ‘어센틱’ 네이비가 줄곧 등장한다. 젊은 청춘들의 열정과 스트릿 컬처를 대변하는 반스와 제격인 작품은 극이 끝나고 나면 스케이트보드와 스니커를 함께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더불어 지난해 영화에 영감받은 디자이너 우영미와 함께한 최초의 로컬 협업 컬렉션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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