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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끄적여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당시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던 일들이 자기전에 문득 떠오릅니다 좋았던일 짜증났던일 기분 나빴던일 중에 누군가 나에게 그냥 슬쩍 던진말인데 그 의도가 자기전에 그냥 생각이 납니다. 대체적으로 나를가볍게 생각하고 무안을 주기 위한 말 같아요. 담아 두는 성격은 아닌데, 갑자기 떠오르고 생각이 나면 분노에 휩싸입니다. 제가 몇년전에 화를 주체를 못해 사람 많은곳에서 큰 실수를 한적이 있어 크게 후회하고 그 후론 왠만한 일들은 그냥 참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화나도 티안내고 참으려고 노력했더니 성격이 머랄까 할말을 해야 할 때도 그냥 이게 사회생활이야 하며 그냥저냥 사는 주변인물처럼 되간다고나 할까요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양순해지고 현명함이 쌓여 왠만 한 사고를 미리알고 피해가는 느낌이긴한데, 제 자신이 초라해진다는 느낌이 많이들고 계속 이대로 살아가다보면 좋은 날이 올꺼다라는 마인드로 가야 맞는것인지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