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가 술먹고 집들어와서 제가 공부하려고 하니까 거실에서 하라는거에요 그렇게 말하고 오빠방 으로 나갔는데 제가 "시험기간이라서 방에서 하고싶은대"라고 했는데 갑자기 제 방에 와서 뭐라했냐길래 그대로 얘기하니까 뒤통수 진짜 세게 때리면서 "이 씨발년이" "야, 야! 내가 우스워?" 이러면서 계속 개년 씨발년 내가 나쁜년이지 이런식으로 계속 욕하면서 귀싸대기 때리고 공부 왜하냐고 때려치라고 언제 부터 시험기간이였는데 지금 하냐고 하면서 제 철로 된 필통으로 저한테 위협하더니 던져서 수정테이프 부시고 거울도 부시고 책 휙휙던지고 제 방 개판으로 만들고 한참 난리치다가 나갔어요 너무 힘든데 아빠는 출장가셔서 최소 한달뒤에 오시고 이런일 전예도 계속 있었고 그때마다 살인은 하지 못하고 자해했는데 아까 욕하면서 "죽지도 못할거 뭣하러 자해를 해 객기 부리지마"이러는데 지금 거실에 엄마 자거든요? 죽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겠어요 어렸을 때도 성폭행당하고 초2때 처음 자살시도 해보고 초중딩때 왕따 당하고 가족은 아무도 모르고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아까 그일은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면 엄마가 다시 저 못때릴까요 ...? 제가 페륜아 인건가요?
0 Answers
Answer to this Ques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