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차이 에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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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남자가 많은지 여자가 많은지 알수 없지만 저는 감당이 될까 거정스럽긴 하네요 (전 여자입니다) 옛부터 여자는 아이 낳은 고통으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는것이 모성애 하지만 그 모성애는 내가 가지고 싶어 가지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이미 정해져 다 갖고 태어납니다 그 속에서도 여자고 남자고 모두가 나약한 인간이기에 의지할 누군가 필요한것도 그모성애와 똑같은 거죠 모성애로 보듬어 줄일이 있는 반면에 어린아이처럼 푹 안겨서 의지하고 싶을때도 분명 있을텐데 그사람의 크기가 어떠한지 몰라도 조금은 외로운길이 되지 않을까요....,그 감당 마저도 사랑이 이긴다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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