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졌습니다. 저는 중3입니다. 저의 첫사랑 이었습니다. 첫사랑은 역시 이루어지지 않네요... 그애를 5월달부터 좋아했었죠 근데 그애도 절 좋아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사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번에 고백을하고 ㅓ플이 되어ㅛ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요즘 너무 바쁘고 힘들어졌습니다.. 제가 항상 칼답을해도 그 아이는 늦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런점이 미안해서인지 오늘 차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걸 예감했었습니다..그래서 더 열심히 노력하고 연락을 더 열심히하고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 근데 제 예감은 항상 맞고 저는 알고도 막을 수 없었습니다.이것이 저의 첫 이별입니다.. 잘 견딜거라 생각했었기에 누구보다 괜찮을 줄 알았었기에 더 힘듭니다.. 부디 위로좀 해주세요.. 부족한 필력이지만 이야기가 조금 길어졌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쓰니 맘이 약간 나아지는 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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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에요. 음..일단 연애는 현재 또래들보다는 조금 많이한듯해 적어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첫이별, 첫사랑이다 보니 더더욱 기억에 선명히 남을거에요. 하지만 그것을 다른 사랑을 통해 그사람을 조금이나마 마음깊이 묻어둔다던가. 그사람을 그저 좋았던 한때의 추억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안정을 되찾으실 수 있으실거라 믿어요. 그사람을 위해서 님을 위해서 헤어졌다는건, 그분도 님을 많이 아끼고 사랑했었다는 증거겠죠. 그분을 위해서라도 조금 물러서 보시는건 어떨까요? 어떤 이별이든 잘견딜 수 있는 이별은 없어요. 그렇기에 조금더 신중해야 한다는 거죠. 이별의 아픔은 그분을 사랑했던만큼 다시 아파옵니다. 많이 힘드시다면 "내가 이만큼 그아이를 좋아했구나" 이렇게 샹각하셨음 좋겠네요:) 이상허접한 위로였습니다 ㅠㅠ 힘내세요!!
첫사랑이랑 헤어지면 힘들죠..화이팅!
저는 훨씬 더 더럽게 헤어진 중 3입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지 생각이 들 정도로 학교에서도 유명한 예쁘게 잘 사귀는 커플이었는데 어릴 때 저를 왕따 시키던 무리와 싸움이 붙었었어요. 그때 반 애들이랑 멀어지고 베프들이랑도 절교하는 동시에 제 남친이 이상한 말을 많이 들어서 힘들었었나봐요. 나중에 더 이상 절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길래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저랑 멀어진 친구한테 환승을 해서 자잘한 싸움을 열 번도 더 한 것 같아요. 그 애는 지금도 우리가 서로 증오하는 줄 알고 있겠죠. 저는 걔랑 헤어지고 걸레 소리까지 들었는데도 헤어지고 1년도 더 지난 지금도 그 아이가 그리워요. 잊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정말 좋아했다면 아무리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돌려봐도 그 사람 생각으로 돌아갑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남은 감정을 아파하는 데에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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