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가 술취해서 제방들어와서 철통으로 된 필통으로 저를 위협하면서 던지더니 수정테이프랑 거울을 부시고 시발년아 개년아 이러면서 뒤통수 때리고 귀싸대기 때렸거든요? 근데 이런게 전에도 너무 많아서 엄마를 죽이고 싶은데 죽이지 못해서 너무 화나서 방에서 소리치면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서 발로차고 욕해요 그래서 자해하는데 그거같다가 "왜 자해를 해 나 잘때 칼로찔러 니도죽고 나도죽자 "이러고 저 정말 죽고 싶고 힘들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어렸을 때도 성폭행 당하고 왕따 당하고 겨우 살았는데 집이 더 힘들어요 집에서 가족이 왕따시키고 방관해요 .가정폭력으로 신고해도 되는거 아닐까요.. 심리 상담가한테 모든걸 털어놓고 정신적 안정을 취하고 싶어요 이렇게 생각한 제가 폐륜아고 미친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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