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 생활을 해서 매일 강아지 혼자 집에 있는데, 너무 애처롭네요. 이젠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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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님 강아지는 세상에서 제일 스트레스 받는 강아지 중 하나에요. 우리나라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하는 원인 1위가 '혼자 사는 1인가구'때문이고, 반려동물을 버리는 이유 1위도 '혼자서 보살피기 버거워서'입니다. 같은 이유 같은 원인으로 동물을 구매하고 버려진다는건 국민 자체가 반려동물에 대해 기본 상식조차 없는 몰상식에 진짜 화가 너무 납니다. 평생 강아지 유치원에 매주 월~금(5일) 맡기는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이겠네요. 동물을 길거리에 버리는 놈들도 님이랑 같은 이유로 구매하고 같은 이유로 고민하다가 자기합리화하며 버리는 놈들이라는거 기억하세요. 제 말에 기분 나쁘시다면 정신 덜 차린 겁니다. 학대는 무슨 핑계가 있고 선한 의도였던지 학대는 학대입니다. 진짜 다들 반려동물 키울거면 책 한권씩은 사서 읽고 키웁시다 좀.
솔직히 말해서 혼자 사는 직장인이 개 한 마리 키우는건 학대입니다.
짝을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일테고요. 강아지도 정신병 걸릴 수 있어요. 본디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 동물이잖아요. 혼자 있는거 힘들어합니다.
외로이 강아지를 혼자 두는 것은 반려견에게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며, 키울 자격과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반려견을 위해서라도 다른 주인을 찾아주시는게
집에 오면 열심히 함께해주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혼자있는거 힘들어해서 새끼를 낳게했어요 이젠 외롭지않겠구나 하여 맘껏 수영장ㆍ기타 그동안 못했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다니는데 뜻밖에 외출해 다녀오니 하울링을 세마리가 하며 울고있더라구요 ㅠㅠ
아 그렇군요. 같은 동성도 괜챦을까요
다들 과잉보호 개념으로 조언을 해주셨네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1인가구가 됐던 2인가구가 됐던 몇인 가구가 되던간에 낮에 집에 사람이 있는 집이 몇가구가 될까요? 즉 현대인과 살아야 하는 반려동물 생활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도 일어나 출근하고 등교하듯 낮에 빈 집에서 생활 하는 것 또한 반려동물의 사회입니다 그렇게 적응 못한다면 반려동물이 아닌 도로 야생동물로 돌아가야겠죠 냉정해 보일수는 있지만 그게 현실이죠 즉 견주는 견주로써 역활을 확실히 해야합니다 무조건 애처롭고 맘아파하면 강아지도 견주님의 그마음을 느끼고 이상황은 나쁜상황이구나 하고 인식하고 계속적으로 독립 및 자립심을 가질수 없게 됩니다 견주님께서 더 냉철하셔야 합니다 한마리 더 입양하는 것도 유치원 보내는 것도 다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 견주님의 마음가짐과 반려견관련 기본 지식 습득이 가장우선입니다 견주의 출근은 당연한 일상임을 인식 시키는 법은 지금 반려견과 매일 교감하는 견주님이 제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강아지한마리를더키우거나 보내는방법밖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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