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라고 합니다. 절망적입니다. 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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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시죠? 저희 언니도 아이가 안생겨서 오래 고생했는데, 아예 다 내려놓고 잊고 살다가 마흔 중순에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겼어요. 그런일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셔야 한다고 하고요. 힘내세요!
저 고등학교 생물 선생님 불임부부셨는데 인공수정으로 아들 낳으시긴 했는데 무척 고생하셨다더라구요. 그래서 피임 안하시고 살다가 40대 중반이셨는데 갑자기 임신하셨었던 기억이 나요. 여자가 나이들고 몸이 변하면서 생기기도 하는 거 같다고 하셨어요. 무슨 이유에서 안생기는지 모르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멀쩡한 사람도 스트레스 받으면 안생겨요. 과학의 힘을 빌려서라도 가질 수 있으시다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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