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아내 스타일 바꿀 방법이 없을까요? 좀 적당히 쓸데는 썼으면 하는데, 돈을 너무 아끼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그냥 쓰라고 하면 쥐꼬리만한 월급 타령이고요. 하지만 제가 볼 때에는 그정도 아끼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5 Answers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다른걸 어쩌겠어요. 과거로 돌아가 결혼을 물릴 수도 없고. 흥청망청 쓰는 것보다야 훨 낫지 않습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아내보다 10배더 아끼고 한달만 사세요
아내분이 큰 불만없으심 놔두세요^^님이 불편하심 님이 질르시면 ㅋ
흠..저는 제 남편이 짠돌이 스타일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너무 이해안됐지만 전 그냥 인정하기로.ㅋ 30년 넘게 그리 산 사람이 바뀌기 쉽지 않거든요.ㅎ
전 남편이 짠돌이 스타일인데 번돈 펑펑 쓰고만 살다가 남편 스타일 따라가려니 힘들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남편은 합리적인 이유가 있으면 쓰게 해주거든요. 근데 남편 설득하는 건 아주 어렵네요. 돈 쓰고 문제 생기면 책임은 또 제 몫이라서 저도 괜스레 신중해지더라구요.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남편한테 고마워요. 아껴쓰는 거 좋은 습관이고 나중엔 돈 모여서 고마워할 일도 생길테니까요. 성격은 안바뀌니 받아들이고 좋게 생각하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 받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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