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반동안 거의 썸정도로 맨날 연락하고 지냈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19살 동갑이구요 2주전부터 연락을 안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좀 안좋게 끝나가지고 마음에 좀 걸리네요 전 얠 그렇게 안좋아하는 것 같은데 마음은 계속 왜 전화해서 잡고싶죠?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화해서 사실대로 못해줬던 점 등을 얘기해서 풀어가야 될까요.. 이미 걔도 마음 다 접었을 것 같은데 하 진짜 고민끝에 여기다가 글을 끄적이네요
3 Answers
1. 마지막이 좋지 않았기에, 적을 만들기 싫어하는 마음, 혹은 '만인에게 좋은사람'으로 남고픈 마음인지. 2. 좋아하면서도 스스로 부정하는 중인지. 3. 별로 좋지는 않지만 그애의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 받고싶은 어장스런 마음인지. 스스로 결론을 먼저 지어보세요. 행동은 그 다음입니다.
그얠 안 좋아하신게 아니라 누구보 좋아한것 같애요 요즘은 젊은 남자 여자 모두가 진실은 없고 상품으로 올러지네요 저그얘는 며칠짜리 그얘는 요만큼만 스스로가 진짜 사랑이 아니라 맘에 든 물건들을 돈을 지불하고 사는 상품처럼 순수함이 부족한게 아닐까 , 정말 좋아한것 같은데 잡으세요 ... 상대방도 어느 순간 상품으로 올러져 있는 자신을 봣을지도 모르니 그분이 아니더라도 진실을 담아 표현함이 중요할것 같아요 그마음에 충실해 보세요 ...
아닠ㅋㅋㅋ 사귄것도아니고 썸인데 잡고말고가 어딧어요 ㅋㅋㅋㅋ 1달반 썸탓으면 여자입장에서도 식을시간 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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