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중 선택하기 힘들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계가 있고 내가 사랑하는 동안은 행복도 불행도 공존한다는걸 알아요. 미친듯 나 하나만을 원하는 사람을 모른척 할수 없고 ...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늘 나를 아프게 해요.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아프고 불행할때마다 사랑받고싶다는 욕심으로 가득 채워지죠. 하지만 그 사람에게는 한계가 있고 접어야 한다는 맘이 더 커져서는 늘 혼자 아프고 혼자 울곤해요. 욕심이 큰걸까요... 그럴때마다 나만을 바라보는 다른 그 사람의 맘이 얼마나 아플까 생각해요. 그 맘을 받아들인다면 과연 나는 아프지 않을까요... 사람이란게 아니 나라는 사람이 이것밖에 되지않나 싶어 오늘은 더 힘드네요.
4 Answers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택할겁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죠. 항상 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한 것을 바라보는게 인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만족 혹은 행복이란 지속적인 개념이 아닌, 일시적인 개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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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남잘까요 여잘까요 그게에 따라서 답이 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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