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아이를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만났습니다 초등학교6학년때 키가 비슷해서 라이벌이였는데 걔가 더 방학때 더 커진거예요 저보다 커진이후로 자꾸 얼굴을 저한테 들이밀어서 얼굴을 가까이 밀착시키고 저희가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을 가는데 옷을 집에서 입고 와야했어요 그래서 전 옷을 입고 학교 신발장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걔가 차를 타고 온거예요 걔가 차에서 내리고 저한테 뛰어오더니 너 바지 왜 이러냐?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뭐가?? 난 오케스르타 단복 입은거 뿐인데?? 라고 하니까 아..그렇네..?하면서 관악실로 뛰어가는거예요 또, 공연장으로 가는데 3시간정도 걸렸단 말이예요 그래서 버스에서 자리가 제가 걔 앞이였어요 걔가 제가 자는 동안 제 머리 위에서 손을 올리고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뭐해? 라고 하니까 아..미안이러면서 손을 내렸죠 방학때는 제가 아침점심을 안먹고 저녁만 먹어요 방과후때문에 그랬는데 걔가 그 말을 듣고 밥 먹었어?라고 얼굴을 들이밀면서 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때는 먹었기 때문에 먹었다고 했죠 또, 방과후가 끝나고 버스시간이 남아서 학교에 있는 태불릿PC를 친구와 하면서 놀았어요 걔는 아직 안끝났는데 쉬는시간이라고 와서 제 어깨에 기대서 제가 보고 있는 영상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나오면 안될까?"이러니까 싫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다가 5학년 애가 와서 보고 둘이 사겨? 이래서 저는 그말에 당황해서 걔를 밀쳐버렸어요 제가 밀치니까 다시 방과후교실로 가도라고요 점심 먹을때도 제가 2번이여서 3번뒤에 4번이 걔라서 저랑 한칸 떨어져있었는데 걔가 매일 3번이랑 자리를 바꾸고 저랑 이야기를 하면서 밥을 받고 교실에서도 제가 기분이 안 좋으면 제가 웃을 때까지 저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중학교 와서는 제가 걔한테 옷을 사줬어요 이 옷 입으면 어울릴 거 같아서 주말마다 토요스포츠를 하러 나오는데 제가 사준 옷들을 입고 오는거예요 그것도 토요일마다 제가 공책을 보니까 전화번호가 많길래 제 전화번호를 적었는데 제 전화번호를 제외한 나머지 전회번호들을 다 지우는거예요 근데 초등학교에서도 이랬는데 중학교에서도 이러는 상황입니다 이거 저 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 아님 그 얘도 저를 좋아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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