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할께!!)) 남사친이 있는데, 얘를 a라고 할게 a가 나한테 고백을 했고, 난 진심인줄 알고 받아줬어 a가 막 처음에 “오늘부터 비연 1일” , ”보고싶어/나도” , “너는 내가 왜 좋아?/나는 내가 ~~해서 좋아” , “내일 학교 끝나고 같이 놀자” 등 말해서 혼자 막 설레했는데 나중에 친구들한테서 전해들은 바로는 a가 한 고백이 장고였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했어 그래서 나는 어떻게든 ‘나도 장고였어~ ㅋㅋ 이렇게 될 줄은 나도 몰랐어/ 걔를 솔직히 누가 받아주냐?’ 등등 뒷수습을 했는데 아직 난 미련이 남았고 걔랑은 좀 어색해.. 원래 많이 친해서 그냥 막 사달라고도 하고 많이 같이 놀고 그랬는데 이제는 대화도 잘 안해.. 어떡해?? 걔는 왜그랬을까, 친구들은 “이정도면 a 진심이었던거 아니야??” 그러는데 전혀 진심같지 않거든.. ㅋㅋ 진짜 걔는 왜그랬을까..? 난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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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일 당할뻔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거 알고보니까 지 친구들끼리 장난친거라고 하더라고요;,, 사람 마음 가지고는 장난치는거 아닌데;;;,,ㅋㅋ... 그냥 말로 하기 좀 그러시면 톡으로 라도 "야 솔직히 깜짝 놀랬지??ㅋ 내가 너무 진지하게 받아 들이는거 같애섴ㅋㅋ? 너 같은애를 누가 좋아해ㅋ" "나 연기 개잘하지? "등등 일부로 장고인거 알고 놀래키려고 한것처럼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