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을 기준으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고민을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신다고 해서 연락드렸습니다.저의 고민은 이제 새학기가 곧 시작 될테고 곧 졸업을 하게 될 것 입니다. 그런데 저는 한 가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 한 가지 두려움은 바로 친구 사귀기 입니다. 옛날에는'안녕?이름이 뭐야?','나랑 친구할래?'이렇게만 하면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근데 이젠'안녕? 이름이 뭐야?','우리 친구할래?'이렇게 못하겠어요. 왜냐하면 그 친구가 부담스러워 할 것 같고 관종 같아 보일것같기도 해서요..저는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긴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친구가 어떤 얘기를 하면 저는 무슨 말과, 무슨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 Answers
가장 쉽게 말을 걸 수 있는 상대는 짝꿍이죠! 저는 짝꿍의 행동을 관찰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걸었던 것 같아요 굳이 친구할래? 같은 말은 할 필요없고 말 거는 걸 전혀 관종같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물론 말을 더듬으면 좋아보이지 않죠 참고로 고2여고생입니다! 친구가 말을 할 때 잘 모르는 주제라면 솔직하게 잘 모르지만 너가 말하는 걸 들으면 관심이 생긴다고 하며 맞장구를 잘 쳐주면 됩니다 잘 웃으시고요 새학기는 언제나 힘들죠 파이팅
친해질려고 말거는데 대체 어떤사람이 관종이란생각을하겠어요 오히려 먼저 다가와주면 고맙게생각할껄여 그냥 일단 저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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