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08년생 12살 여자입니다 저는 2학년 2학기때부터 좋아하던 남사친이있었어요 그 남사친을 1이라고 할께요 얼굴이 잘생기지는 않지만 인기도 꾀있고 공부도 잘하는데에다 배려까지 완벽해서 좋아했지요 그렇게 저는 그 1과 짝궁을 많이하게 되면서 슬슬 친해졌고 2학년때부터 지금인 5학년때까지 단 한번도 다른반이 되지 않아서 항상 우정을 유지중이죠... 저희는 항상 그냥 흔히 하는 장난을 하며 지내왔는데 어느부턴가 그 아이가 하는 장난이 점점 싫고 귀찮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지요 항상 하던 장난도, 말도 다 귀찮고 나한테 뭐라하는 잔소리처럼 들리구요... 그렇게 약간에 흔들림이 있었는데 저희반에 4학년 중반에 전학을 온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에게 조금씩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왠지 그 아이가 축구하는 모습이 멋있고 너무 잘생기고 그냥 완벽해보이죠... 저는 도데체 누굴 좋아하는걸까요...? 아직도 제 맘을 모르겠어요...
2 Answers
1하고는 질린거죠
전학온 애 좋아하는거죠 뭐... 1하고는 슬슬 질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