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좀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어요. 놀라거나, 상처받지 않게 그 사람에게 믿음직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과거에 상처가 많고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여린 사람이에요. 어떻게 하면 천천히 다가갈 수 있을까요? 전화나 문자도 매일 하고 썸? 가까운 사이긴 합니다만 고민입니다.ㅠ
2 Answers
어떻게되셧나욥? 님처럼생각하는분이면... 상대도마음열겟네요. 썸탈정도로가까우면 상대도어느정도의호감을느끼고잇나보네요. 저도비슷한경우라서관심이가네요. 저는상대가훅다가오던데. 상처주고싶지않다고믿음주고싶다고놓치고싶지않다고. 저도상처가잇엇고상대도상처가잇엇고. 흠... 그분이부럽네요. 저런생각해주는사람이잇다는게. 조심스럽게다가가려하시구. 순간내얘기인가해서보긴햇습니다만.ㅋ 아니네요
아아... 훅다가가셧구나... 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