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전부터 약간 서로 호감은 있었어요 해외여행간다깐 가서 선물 사오라고 해서 가서 초콜릿이랑 제가 먹을 과자에서 과자 낱개 몇개 꺼내서 포장해서 줬는데 다음날 저한테 밥사줄테니깐 시간언제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시간 괜찮을때 말해달라하고 아직 말을 안해줬는데... 계단 내려다가다가 그 사람이랑 다른 부서 여직원이랑 웃으면서 핸드폰으로 주고받더라고요 마주보면서...어장인가 뭔가 싶기도 하고 제 생각으로는 선물이 부담스러워서 밥 사주는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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