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살이고 좋아하는 오빠는 25살입니다. 학원다니다가 만난거고 선생과 제자사이는 아니에요. 그 학원이 공부하는 학원이 아니라서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티도 많이내서 그 오빠가 알고는 자꾸 선을긋길래 제가 그냥 저 싫어요? 이런식으로 물어봤어요. 싫은게 아니라 그냥 지금처럼 친한동생이였으면 좋겠데용. 또, 넌 어려서 안된다구 했지. 정확히 이렇게 말했구 조르려거든 2년후에 조르라고 하고..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이게 열흘전인데 지금은 또 그오빠랑 저랑 다른언니몇명이랑 있는 단톡방에서 자기 여자친구생길거 같다느니 그런얘기를 하는데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그냥 저를 진짜 어린애로 보는건 알겠는데ㅜㅜ 그래도 좋아ㅏ는거 뻔히알면서 여자친구생길거같다느니 그런얘기는 왜하는걸까요ㅜㅜ 키도작고 잘생기지도않고 학벌이좋지도않습니다.. 아직도 대학생이에요ㅋㅋㅋ 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무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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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말 학생분께 이성으로의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저 나이 남자면 대체로 여자의 비쥬얼과 성적매력을 가장 크게 볼 무렵인데, 아무래도 18세 학생은 아직 그 두 가지가 부족하며 설령 성적매력을 느낀들 잘못 대처했다가는 천하의 불쌍놈이 되버리고 그때는 학생도 날 사랑했다!! 이딴거 안먹히니 리스크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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