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6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인데요 좋아하는 남자애가있어요 그런데 이 남자애는 저를 진짜 그냥친구로만 생각해요 정말 그래서 저만 짝사랑하고 ,, 이제 걔를봐도 안설래고그래요 그런데 반배정전날에 제가 마음을먹었어요 만약 같은반이 된다면 진심으로 고백을 해야겠다구,, 근데 같은반이 된거에요 ! 그런데 제가 좀 많이 못생겼고 뚱뚱해요 금방찌고 금방 빠지는 체질인데 운동을 싫어해서 ,, 계속 찌기만합니다. 그리고만약 용기내사 고백한다구해도 안받아줄수도있고 또차이면 사이 안좋아지잖아요 .. 고백을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
2 Answers
저는 안했으면 해요. 본인이 스스로를 못생겼고 뚱뚱하고 운동 싫어한다고 말하는 거 보면 지금 자신감도 자존감도 낮은 거 같아요. 스스로를 사랑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남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요... 본인이 본인에 대해서 정말 자신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당당하게 고백하세요 그럼 사귈 수 있을 거에요
일단 좋아하는 남자분한테 고백을 하세요..! 같은반이니 매일 본건데 차이더라도 친하게 지내다보면 어색해지지 않고 친구로는 지내실 수 있을거에요 제 친구중에서도 겉모습이 뚱뚱한 애가 있어요 그런데 그친구도 지금 남친 있어요 겉모습 말고 속마음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남자분한테 나는 널 좋아한다고 진심으로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