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3살된 한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12살때만난 200일넘은 남친이있는데요 이 남친하고 저는 아직 손한번도 못잡고 스킨십이란 1도없는 연애라는걸 하고있네요 ㅋㅋㅋ 이번에 13살이되면서 다른반이 됬어요 근데 문제는요 제 베프와 남친이 같은반이 된거있죠 베프도 물론 남친이 있는데요 그렇지만 베프남친은 어차피 전학가야하는데 둘이 오늘싸워서 결국 둘이 헤어졌는습니다 저와 베프와 남친은 12살때 같은반이였고 반에서 제일친한 무리(?)에 속해 있었습니다 저와 남친은 100일넘게 사귀다가 헤어지고 1주일도 안되서 다시 사귀게됬어요 전 이 사실을 딱 베프한테만 얘기했습니다 베프가 비밀은 잘 지켜주고 있는데 말이죠 ㅋㅋ 어째 제 남친과 베프가 저보다도 둘이서 연락을 더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솔직히 마음같아선 정말 너무너무 헤어지고싶은데요 베프가 베프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새로운 남친을 찾더라구요? ㅋㅋ 근데 제가 남친이랑 헤어지면 제 남친이랑 사귀는게 뻔하잖아요 ㅡㅡ 그래서 용기가 없어요 근데 제가 질투를 엄청많이해도 표현을 안하는 성격이라 이런말을 진지하게 하지를 못하겠어요 차라리 베프한테 하는게 나을까요? 근데 베프가 분명 다른애들한테 말할게 뻔해요 ㅠㅠ 정말 다른애들이 아는건 최악이에요 ㅠㅠ 제발 해결책좀 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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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친한테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ㅠ 안그러면 너도나도 불편해서 곧 헤어질듯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