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랑하면서 외롭다는 감정이 들까요? 너무 이성적인 사람과 연애를 하니까 사랑은 느껴져도 뜨거움이 안느껴져요 서로 너무나 사랑하는데.. 그사람은 70%정도만 노력 하는 느낌...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6 Answers
저도 그래서 이제는 답을 내린것이. 나를 먼저 생각하려구요. 70퍼정도로 느껴지는 것이 나에게 해가 되거나한다면 미련없이 정리해버려요 물론 내가 너무 좋아해서 후회할거같고 헤어지고 이상황보다 더 힘들것같다면 만나구여 그리고 한번은 이문제에 대해 대화를 한후 아니다 싶을땐 헤어집니다. 저는요즘 그래요
사랑하면서 외롭다는 감정을 들면 이미 그 사랑은 끝난거에요 지칠때로 지친거죠..ㅎㅎ 이런 고민을 솔직하게 말을 하고 그 사람 반응을 보세요 노력할려는게 보이는지 그 사람도 똑같이 지쳤는지
완전 동감이에요.. 상대방에게 외로운 마음을 들게한다는것 자체가 큰 문제
노력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100% 노력을 하고있더라도 상대방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경우가 있죠. 상대방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 실망도 있는법이고 실망을 하면서 이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이럴땐 솔직하게 그 사람과 얘기를 해보거나 본인이 상대방에 대한 기대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외로움을 만드는건 나 자신이기 때문에..
저도그랫어요. 남친잇는게오히려더외로운. 차라리없는게낫겟다. 얘는나를좋아하나싶엇구요. 시간지나니다변합디다. 그서운함은커지고. 이걸계속해야되나. 너무끝내고새사람만나고싶은데 그러기엔제마음은처음과변함없어서못끊엇어요.
님은 65%만 노력해보세요. 이득입니다
저도 이전에 사랑하면서 외로운 감정이 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뒤돌아서 생각해보니 대부분 상대방이 내 감정을 잘 몰라줬요. 상대가 연애에 서툴다던지..이기적이라든지 다양한 이유로 제 마음을 충족시켜주지 못해서 자꾸 외롭더라구요. 그런 연애들은 결국 다 헤어졌어요. 그래서 원래 인간은 외로운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외로움 안느껴지게 해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내 감정,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에 관심가져주고 눈치빠르게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분명있어요. 만나기 어려워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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