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빙글러분들 ㅎ 저는 4~5년 사귄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여 울산에서 같이 살다가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대구로 올라가게 됐는데 일 때문에 평일에는 내려오지 못하고 금요일 초저녁이 내려와서 일요일 오후에 올라가요 근데 그 일이 많이 바쁨니다... 새벽에 출근해서 늦게 끝나면 8시니까요 근데 또 저도 일은 하고있으니 서로 하루에 연락하는 시간이 30분?이 안돼요 밤에 일 끝나면 서로 피곤하고 그래서 일찍 자고 밥도 직접 해먹으니 시간이 더 없고 게다가 일하는 시간이 안맞아서 더 연락하기는 힘들구요.. 서로 뭐 나빠지는건 없었는데 그래도 서로 서운한 마음 어쩔수 없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저번에도 한번 싸웠습니다 그렇게 긴 시간 만나면서 수도 없이 많이 싸웠죠 ㅋ 그래도 저번처럼 서운한 마음 때문에 그런적은 많이 없었는데 #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또 그런말을 하면 서로 바쁘고 스트레스에다가 더 그런거로 피곤하게 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마무리가 이렇게 어려운건가.. 구구절절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가능하면 연애 고수님들.. 팁 좀 마니 주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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