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지는 사람이 맘에 드는데 참 애매합니다. 안지는 반년 좀 지났는데 행사에서만 인사정도만 하던 사이였는데 최근 한달? 정도동안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상당히 가까워진거같아서요.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이 첫줄처럼 자신이 밀면 밀리고 당기면 당겨진다고 저한테 여러번 말해서 저보고 당기란 건지 아니면 그냥 저혼자서 김칫국으로 난리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래서 연애고자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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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람많을땐 딱히 말이없다가 둘이 있을때 저러니 궁금하네요. 저는 마음에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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