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너무 지쳤어요.. 나는 진심을 다 했는데 상대방은 몰라주는 것 같구 내가 가까이하기에 그렇게 별로인 사람인가 싶어서 자존감만 더더욱 떨어지고 그러네요..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온다고 하는데 온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하네요.. 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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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실망과 비례합니다. 인정받고 싶은 기대가 실망을 유발시킵니다. 잔잔한 호수에서 집중하여 그동안 못보았던걸 본다고 생각해보시고 잠시 내려놓으시고..아무 노력도 하지말아 보세요 난 아무것도 노력하지않는데 나에게 호감을 던지는 사람이 있는가 살펴보세요. 그리고 그사람에게 내려놓기 전처럼 진심을 다해서 나한테 잘하길 기대하지말고 내려놓을때 새로 느꼈던 나에대한 호감을 유지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