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랑 500일 조금 넘어가게 연애하는 새내기입니다 저희가 항상 고등학교때 붙어다니다가 이번에 서로 대학이 멀리떨어져서 (원래 집도 먼 장거리입니다) 한달에 몇번 볼까말까합니다ㅠ 원래도 남친은 연락을 잘 안하는편인데 이번에 대학가는게 저는 불안해서 어딜가는지, 뭘하는지, 좀 더 연락에 신경써달라고 그래야 내가 너한테 관심받고 사랑받는거 같다고 말했는데 그걸 이해를 못해요.. 자기는 원래 연락 잘 못한다고 핸드폰 잘안봐서 모르겠다고.. 맨날 왜 연락안돼 하면 배터리없다, 뭐하고왔다, 잤다 등 매일 이유만 늘어놓고 고쳐지질않아요.. 연락 못하던 사람도 정말 좋아하면 연락잘하게 된다고 안좋아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그거랑 상관없다고 정말 연락하는게 힘들뿐이라고 하는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예요ㅠ 헤어지기엔 정말 둘이 너무 좋아해요 마음만큼은 진심인데 저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문제일까요? ㅠㅠ 제마음을 이해못해주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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