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내야할돈이있는데 그게 몇달씩밀려서 80이됨 너무림들어해서 매가 60내줌 그걸 2.3번내줌 한번도와줄때마다 내가 지보다 다 많이내줌 근대 이제 그게 당연한줄 암 내가 지가 내야할걸 내주는게 내가 지보다 더 많이 내야하는게 같이살면서 밥.술.간식.담배 등등 다 내가 사줌 월세.공과금 내가 다냄 힘든거 같아서 한두번 도와주니 이제는 안도와주는게 이상한걸로 생각함 지는 돈 마련도안했으면서 내가 돈없다니 왜 없냐고 도로 물어봄 이번에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또 60내줌 근대 제 비상금 하나도없다고 툴툴거림 진짜 짜증나고 싸울고같아서 그냥 웃으몀서 넘김 지금 코골면서 쳐 자고있는데 고맙다믐 말한마디 안하고 도움만 바라는데 그냥 여태 대신 내준돈은 인생수업료라생각하고 끝내야하는가 붙잡아놓고 진지하게 이야기를해서 풀어야하는가 또 얘는 도대체 나를어떻게생각하는가 고민임.
3 Answers
내지갑..?
친구가 아닌 마법의 지니램프..?
마르지않는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