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에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생겼습니다. 고2구요 톡도 몇번하고 했는데 아니 얘가 글쎄 안읽씹을 합니다. 원래 톡을 잘 안 읽는다고 하고 페메도 잘 안한데요 근데 얘가 페메를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저한테 거짓말을 한걸까요... 그렇다면 전 아예 안중에도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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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그런 사람인데요.. 연락을 골라서 받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다 읽기는 귀찮거나 바빠서 곤란하고 내가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외에는 눈에 안들어와서 못읽는다거나 한 번 안읽으니까 다시 읽기 애매해서 아예 안읽는다거나...이유 정말 다양하니까 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구 매일 꾸준히 연락 해보세요! ((※많이 보내면 읽기 부담스러워요ㅠ)) 간단한 안부인사 같은거 ((ex : 뭐행)) 추천드립니당
네 그렇습니다... 톡을 잘 안 읽는다는 핑계는 거의 십중팔구 보고 싶은 톡만 골라가며 읽는단 뜻... 포기하심이 어떨지..
필요하면 쓴 말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