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여성입니다..전 어렸을때부터 자살시도를 많이 해왔습니다..어렸은때 부모님의심한다툼 12살에 갑자기 생긴조카 막내였는데 갑자기 모든내자리가 뺏간듯했죠 그러면서 중고등학교시절부터 삐툴어졌습니다..고등학교 시절 어느날 내방에서 친구들이 화장을하고 떠들고있는데 갑자기 흰투명한 막이 치는것처럼느껴졌어요 오래된일라 잘은 생각이 나지않지만 그때 단어하나가 생각났죠 삶의회의 그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무부질없다..그러다이렇게저렇게 지내다 술집도 다녀봤고이직장저직장 많이 다녔습니다. 첫번째남친은 이제와 좋다나쁘다할수없는데 전그사람땜에 공항장애까지 왔었고 죽을려고 그거 공짜로 줘도 안마신다거 그거뭐죠?그거까지마시고죽을려고했지만 실빼쌨죠 그리고탁10년만에 헤어졓습니다..그때 둘이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엄마집으로 데려와 30때부터38산까지 정말또 열심히 살았습니다 말이 길어쳐 죄송합니다..ㅠ 그때 토한번 처에게 시련이 왓죠 가족보다 더가족같은 내새끼 콩쥐가 죽었습니다..그이후로 난 모든게 허망하고 부질없었습니다.남자가사귀자고하면 사귀고 남들이 내욕한다면 싸우고 엉망징창 삶이 허무했죠 그러다 세월이 일년이년 흐르다보니 전마흔이되었고 엄마는칠십이넘은 노인네가 되었습니다.. 살긱가 싫으니 물론 일도 안했고 대출받아 갑지도못해 연체자에다 내삶자체엉망징창이였죠근데 더슬픈건 형제들도 돈있을때가 형제췩급받는다고전 정말 어마한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더이상수치스럽고 살고싶지않아 우울증약과 함께 소주도 마니 마시고 욕실에 들어가 중국칼 아시죠? 그깔로 손목을베었습니다..욕조는 피로물들었고 엄마는 놀라 큰오빠를 불러병원을갔습니다 이케저케해서저는 병원처리는잘되었지만지금제왼쪽손목엔5줄의칼자국과 하나는 힘줄과신경을 잃었습니다.. 요즘은 걍동네에서 우울증약과 불면증약을 타먹는데 것도 효과가 없지구 살만 한없이 치고있어요 살이 갑자기찌니 무기력에 갑자기눈물만 나고 몸이 여기저기 안아픈데가없고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습니다..후..요즘은 벽이 내친구죠 벽보고울고 웃고 자고 성질 내고 말하고 정말 죽고싶습니다..이렇게 살바엔 저 어떡하죠? 나이는42세 여성이구 미혼입니다 키는170 이구 문제는몸무게가100키로에요
3 Answers
요즘제모습인데 얼굴은 많이 쪘지만 몸에비해 찌지는 안핬어요..ㅠ
고맙습니다
에구..힘내세요 전 32살인데 얼마전까지 죽고싶었다가 요즘 행복합니다 비결이 있는데 알려드릴게요 다음 항목을 안지키면 인생이 막 불행해지고 꼬입니다 1.충분한 수면(필수) 2.하루30분 산책할 정도의 운동 3.비타민D섭취나 최소20분 햇빛보기 4.각종 영양소 골고루 먹기 5.하루1리터 수분 섭취(넘어도,적어도 안됨) 6.특정 물질 과다섭취 금지(나트륨,캡사이신,알콜등등) 7.술을 매일먹어도 건강에 무리없을 양으로만 마시기 8.수크랄로스, 적색 식용색소 40호 들어가있는 식품 안먹기
글솜씨가 없어 엉망으로 썼지만 너무 많은일들이 있어 짧은글로 쓸려니 힘드네요 물로 글솜씨도 없지만..지금나에게 젤 중요한건 약을 먹지않아도 자고싶어요 약없이 일주일도 안자봤어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도움줄시분 답글좀꼭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