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13살 여자 입니다 . 짝사랑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 감정 교차가 너무 심해요 . 그가 한 말에 기뻤다가 ,우울했다가 , 슬펐다가 그가 웃으면 기쁘고 , 그가 울면 슬퍼요 . 그가 다른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면 너무 화가 나고 ... 어떻게 하죠 ..? 그 친구와 같이 전남체중에 지원도 하기로 하고 그랬는데 .. 요즘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하는데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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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건 좋지만 그렇게까지 힘들면 이제 한번 속시원하게 고백해볼때도 된거같아요,,, 좋아하는 거 숨기는게 죄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