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중2 1학기 때까지 잘사귀던 여친이랑 서로 기분 좋게 헤어지게됬어요. 앞으로도 친한친구로 지내자고 하면서 헤어졌는데 방학지나고 2학기 때부터 걔의 태도가 180도 바뀌어서 황당했어요. 완전 저를 개찐따 취급하고 정색하는데 딴 사람같았어요. 지금은 사이가 전보다는 나아졌는데 걔의 속을 잘모르겠어요. 전여친의 정체가 궁금해요~~
3 Answers
잘 헤어지는거라는것은 없습니다. 님이 쿨하게 헤어지자는 말에 아무렇지 않은척 응해준것 뿐이고 자존심 상한게 공격적으로 슬슬 드러나는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중학생이면 실망도 크고 자존심도 엄청 상할 시기인데.
그냥 진짜 쓰레기거나 어색해서그랬던 것일수도있고 둘중하나일거같네요
어색해서 그런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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