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짝남이있는데요..걔는 정말 잘나가고 저는 무리안에없지만 무리애들이랑 친한편인데 짝남이랑 저랑 되게 친한친구사이예요 그래서 예전에는 저 설레게 많이 해줬는데 그래서인지 얘가 날좋아하나..?이생각도 자주들었어요. 근데 요즘들어서 설레게하는일도 뜸하고 걔는 저말고도 친한 여사친이 많아요. 그중에서 저보다 더 친한 여자애가 한명있는데 걔랑 너무 잘놀고 저랑은 요즘 별로안놀아줘서 속상하고 질투나요. 그리고 그 여자애가 귀엽고 진짜예쁘거든요..그냥 저는 예전에 호감있었지만 버려진건가요.?ㅠㅠ녀무 속상해요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
3 Answers
속으로만 질투하지 말구 더 늦기전에 조금씩 적극적으로 티내보세요 먼저
ㅜㅜ 많이 속상하겠어요..
그냥고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