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소름돋는 얘기해줄게. 봄 4월?쯤이였어.A라는 언니와 A언니 동생을 B라할게.A언니와 B와 같이 A언니집 옥상에서 소통?아*르 라는 게임?같은걸 했어. 엄마는 내가 이렇게 늣게까지 다니는걸 완전 싫어해.근데 우리 엄마는 미용사시고 항상 7~7시30분까지했어집에가는데 약 20분 걸려. 그땐 엄마가 모임이여서 안걸릴 위염이 있었어. 그때 시각 6시50분?59분?정도였어.봄이니깐 당연히 어두웠지. 그옥상은 청물으루열고와야됨. 그때 뒤에쪽에서 약간 손전등이 비피는거임.그래서 B와 숨음.A언니는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만 따라옴. 뭔뜻인지 알음?철문은 당연이 끼익 같은 소리와,발걸음이 함깨 들릴거아냐.그땐 쫌 쉬고있었거든.그리고 가는소리 문 닫히는소리 시스탬(불)이 켜질거고.내려가는 소리도 들려야되는 데 아무것도 안되는거야.근데 나만알았으면 B는 왜 먼저 뛰어같은까.. 그리고 난 아무것도 모루고 그냥 그 아파트사람들은 아파트 옷상에 올라가는걸 무척 싫어해.그래서 가끔 확인하러 오거든.근데말이야..난 들킬까봐 내려간거다?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같어. 다음날.A언니가 말했어. "야...우리집 옥상 철문이잖아.열리는 서리 발소리가들릴거아냐.근데... 왜 안들려..?"라고...근데 B가 A언니한테 밤 12시쯤에 말했어.난 그날 이후로 옥상을 안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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