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성희롱에의한 해고로 노동청에 신고 접수한 결과는 황당 그 자체.. 여자분들 알고계십니까? 같은 건물에서 매일 마주치며 일을해도 가해자와 피해자와의 용역 회사가 다르면 성희롱을 당해도 법적으로 보호 받지 못한단 사실 신고 접수 자체가 안된답니다 근로 감독관의 답변은 가해자가 성추행할때까지 기다렷다가 경찰서에 신고하는 방법 밖에는없다고.. 그래서 신고건을 종료 시킨다고 결국 그말을 들으려고 출석을 한셈이 되엇는데 정말 법은 늘 강자편에 있다는것이 분할뿐.. 그 가해자는 소속이 다른 여직원에게 성희롱을 맘껏하며 살아갈수 있게 보호를 해주는 법인 셈이되엇읍니다 이글을 어디에 올려야할지 고민햇는데 .. 가해자놈은 저를 계약종료 시켜놓구선 그만두었읍니다! 소속이 다른 상사 밑에서 일해야하는 회사는 절대 들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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