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한더고 표현하면 선 딱딱 긋던 오빠가 먼저 전화도 하고 자기전까지 하루에 한시간 기본으로 매일 전화하고 변했습니다. 항상 제가먼저 뭐하냐고 연락했는데 10일전부터는 카톡이 한번도 끊기지 않았구요 카톡한지는 한달넘었어요. 먼저 전화오고 답장속도도 빨라지고 자주하고 그러는데 저한테 호감이 생긴게 맞을까요? 자기전까지 제가 끊자고안하면 졸리다고 하면서도 막상 끊지는 않구요. 자기 꿈 꾸라고 노래불러달라그러고 너가자장가 불러주면 좋을거같다그러고 그럽니다.. 남자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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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담인데, 저도 남자로서 저를 좋아하던 여자에게 별 호감이 없다가, 어느샌가 신경쓰인 적이 있거든요. 주위에 그 남자분을 잘 아는 분들에게 얘기해보세요.
썸이 된거같아요. 좋게말씀드리면 지금 그 오빠분은 계속 그렇게 좋아하는 표현을 하니까 어느순간부터 빙글러님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거나 뭔가 계기가 있었겠죠? 이상황은 물론 남자분이 지금 빙글러님을 좋아한다는 그 가정하에 말씀드리는거구요. 혹시나 남자분이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빙글러님은 썸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말한다면 그분은 정말 못된겁니다. 나쁘게 말하면 빙글러님이 본인을 좋아했다는것을 이용하고 있는거에요 제가볼땐 그렇다면 흔히말하는 어장속에 물고기밖에 될수가없어요. 이 두가지 경우를 제가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저는 여자이긴 하지만 그래서 같은 여자로써 말씀드리는 겁니다. 너무 착각도 하지말고 기대도 하지말고 두가지경우를 생각해보고 어느정도는 경계를 하고 계셔야 어느쪽이든 덜 힘들거고 조금은 단순해 지실수 있을거예요. 상처를 받든 해피엔딩이든 너무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오히려 조금은 냉정해 질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조금더 지켜보고 정말 좋아하는거라면 그분이 고백을 먼저 하겠죠? 일단은 아무 생각 하지마시고 마음 비우시고 연락 해보세요. 해피엔딩이 될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오오 남자는 이유없이 연락은 안한다고 하잖아요~ 연락속도가 빨라지고 전화도하면 가능성 있다구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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